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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청 전경./사진=김해시 제공 |
열분해시설은 재활용이 어려운 폐비닐플라스틱을 화학적으로 재활용해 순환자원화하는 시설로 폐비닐플라스틱을 열분해(고체→가스화→액체)해 열분해유를 생산하는 것으로, 정부 110대 국정과제와 환경부 2023년 핵심추진과제에 포함돼 있다.
김해시는 이번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용역으로 상위계획 및 관련 법규검토, 기초자료 및 현장조사, 열분해기술에 대한 타당성 검토, 기본계획 수립 등을 거쳐 지역에 적합한 열분해기술 적용과 시설 설치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연내 수립 완료할 예정이다.
이치균 자원순환과장은 "탄소중립 생활 속 실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단순하게 버려지는 폐비닐플라스틱류 열분해에 의한 순환자원 재활용으로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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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