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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공직자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송세경 연구교수의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금산의 미래발전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외 전 직원은 각자 사무실에서 방송으로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은 금산 미래발전을 위해 고령화, 자동화, 지능화로 인한 생성 인공지능으로 국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우수 시책을 발굴할 수 있는 직원들의 역량을 키워가는 데 집중했다.
송세경 교수는 이변 교육을 통해 '창업을 하다'와 '일을 만들어내다'의 중의적 주제에 관해 화두를 던지고 심도있는 고민을 통해 금산의 미래발전 방안을 구상해 보는 시간을 유도했다.
군 세계화담담관 관계자는 "생성 인공지능은 금산 미래발전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필수 과제"라며 "계속해서 공직자 세계화 역량 증진을 위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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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