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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군청사 |
이번 제안사업 공모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예산편성을 통해 지역 사회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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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우편, 이메일, 방문 등으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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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안사업 공모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예산편성을 통해 지역 사회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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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가 29일 대전대 대운동장에서 열려 초등 5~6학년부 창원풋살아카데미와 윈윈팀이 예선전을 치르고 있다. 창원풋살아카데미가 4대0으로 승리. 이성희 기자 token77@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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