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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군청사 |
이번 제안사업 공모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예산편성을 통해 지역 사회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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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우편, 이메일, 방문 등으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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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안사업 공모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예산편성을 통해 지역 사회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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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연휴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10곳 중 9곳이 나흘 이상 쉬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은 지난해보다 줄었고, 기업 절반가량은 추석 경기가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7일 발표한 '2026년 추석 휴무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97.0%가 올해 추석 연휴에 휴무를 실시한다고 답했다. 휴무를 실시하는 기업 중 휴무 기간이 '4일'이라는 응답은 76.5%로 가장 많았고, '5일 이상'도 14.2%로 조사돼 나흘 이상 쉬는 기업은 전체의 90.7%에 달했다. 반면 '3일 이..
충남지역 교원 10명 중 9명 이상이 초등학교 저학년 정규수업시간 확대에 반대하고, 교육시간 확대를 통한 돌봄 공백 해소 효과에도 부정적인 전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충남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충남교총)는 정책 논의 기준을 도입 여부가 아닌, 교육적 타당성 검증으로 재설정해야 한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충남교총은 17일 충남 유·초·중·고 교원 18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논의에 관한 교원 인식 조사 결과, 정규수업시간 확대를 반대하는 교원은 93.5%, 찬성은 5.3%로 집계됐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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