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맞아 ‘사랑의 오찬’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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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맞아 ‘사랑의 오찬’행사 열어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NH농협은행 대전본부 진행
보훈유공자와 소외계층 200여 명에 따뜻한 삼계탕과 생필품 전달

  • 승인 2025-06-11 16:53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오찬
(사)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NH농협은행 대전본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1일 동구 중동 소재 대전시 자원봉사 공유주방에서 사랑의 보훈 오찬 행사를 열었다. 사진제공은 대전시
(사)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NH농협은행 대전본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1일 동구 중동 소재 대전시 자원봉사 공유주방에서 사랑의 보훈 오찬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택구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서승일 대전지방보훈청장, 김영태 자원봉사연합회장, 김영훈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과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의 1000만 원 후원으로 마련된 정성 어린 삼계탕 200인분이 보훈유공자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됐으며, 이와 함께 샴푸, 치약 등 생필품도 함께 제공됐다.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조리와 배식, 전달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며 따뜻한 봉사의 의미를 실천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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