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양소주, '계룡軍문화축제' 홍보 전도사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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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양소주, '계룡軍문화축제' 홍보 전도사로 나서

'선양린' 보조상표 홍보 후원, 대전·세종 등 충청권 전역 50만 병 출시

  • 승인 2025-09-12 13:00
  • 수정 2025-09-13 16:28
  • 고영준 기자고영준 기자
선양소주, 2025 계룡軍문화축제 홍보라벨 전달식-2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응우)은 대전·충남 지역의 대표적 향토기업인 ㈜선양소주(회장 조웅래)가 '2025계룡軍문화축제' 홍보 전도사로 나섰다고 밝혔다.

재단은 11일 계룡시청에서 이응우 이사장과 강재규 영업본부장, 현지훈 남부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軍문화축제 홍보를 위한 소주병 보조 상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선양소주는 계룡軍문화축제 홍보 보조 상표를 부착한 소주 '선양린'을 지난달 말부터 출고를 시작해 총50만 병을 대전,세종을 비롯한 충청권 전역에 유통시키고 있다.

선양소주는 최근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소주를 제일 잘 만드는 회사로 입지를 공고히 하면서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역의 대표적인 우수 향토기업으로서 계족산 황톳길에 연간 10억원의 비용을 들여 조성·관리, 선양 오페라의 뻔뻔한 클래식 공연, 선양소주 조웅래 회장의 역발상 강연과 선양 맨몸마라톤 대회, 지역의 미래 인재 장학금 전달 등 공익 캠페인 활동과 문화경영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강재규 ㈜선양소주 영업본부장은 "대한민국 대표 軍관련 명품축제 및 충청남도 일품 축제인 '계룡軍문화축제'를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軍문화축제의 성공 개최에 지속적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재단 이사장은 "전직원들이 축제 준비에 총역량 결집하는 등 관람객이 안전한 가운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하고 "선양소주가 홍보 전도사로 앞장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계룡軍문화축제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계룡의 꿈, 세계로 비상하는 K-軍문화!'라는 주제로 충남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시내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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