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나랑 놀래?! 나래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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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나랑 놀래?! 나래 페스티벌' 개최

당진 청년의 날 기념...다채로운 놀거리·볼거리·즐길 거리 마련

  • 승인 2025-09-15 07:30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사진4)25 나래페스티벌 포스터 최종
나래 페스티벌 포스터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 청년의 날을 맞이해 '나랑 놀래?! 나래 페스티벌' 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인 '청년의날 은 청년의 권리 보장·청년정책 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시는 2024년에 이어 올해도 나래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특히 시는 이번 행사에서 청년의 창업과 취업 지원을 위해 창업 기초·편의점 창업 준비 특강·애착유형 파악 및 연애학 특강·원데이 클래스·방송인 안현모 강사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청년멘토 특강 등 유익한 클래스를 풍성하게 준비고 이 외에 취업상담 1:1 컨설팅·청년 네트워킹·타로 체험 등 다양한 워크숍과 체험을 마련했다.



이밖에 20일 오후 6시부터는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밴드 체리필터를 비롯한 5개 팀이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뜨거운 축하공연을 펼친다.

이날 부대행사로 플리마켓, 체험·홍보부스, 축하공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청년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당진청년타운 나래'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년타운 나래 관계자는 "당진의 미래인 젊은 세대들이 함께 즐기고 호흡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미래 비전을 가지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많은 시민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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