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수학 학습지 엘리하이 키즈, 수·연산은 기본… 킨더 팩토·키즈 팩토로 사고력까지 쑥쑥

  • 사회/교육
  • 교육/시험

유아수학 학습지 엘리하이 키즈, 수·연산은 기본… 킨더 팩토·키즈 팩토로 사고력까지 쑥쑥

  • 승인 2025-09-18 10:00
  • 김상진 기자김상진 기자

 

중도일보 엘리하이 키즈 9월 18일 목요일 오전 10시 예약

 

아이들은 보통 4~7세 무렵 수학을 처음 마주하게 된다. 숫자를 세고 간단한 연산을 배우는 등 단순해 보이는 학습이지만, 이 시기의 경험이 수학에 대한 흥미와 태도를 결정짓는 출발점이 된다. 

 

메가스터디교육의 유아 학습지 엘리하이 키즈는 아이들이 수학을 즐겁게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놀이 기반의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1부터 100까지 숫자 쓰기는 물론, 자동차 경주 방식의 숫자 세기, 대포 놀이 형식의 덧셈•뺄셈 등 흥미로운 활동을 통해 수 세기와 기초 연산을 재미있게 익히도록 구성됐다.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킨더 팩토’와 ‘키즈 팩토’도 만나볼 수 있다. 유아 디지털 학습 프로그램에서는 최초로 팩토 지면 교재의 문항을 디지털화해, 다양한 사고력 활동을 하며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키즈 팩토’는 학습 이해도를 높여주는 해설 강의도 제공된다. 초등학생 사이에서 유명한 호랑이 선생님이 유아 눈높이에 맞춘 수업을 진행해, 재미있게 학습하며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엘리하이 키즈를 이용 중인 한 학부모는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이야기를 따라가며 놀이처럼 문제를 풀다 보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익히게 됐다. 원래 숫자에는 큰 관심이 없던 아이였는데, 요즘은 스스로 ‘오늘은 어떤 문제를 풀어볼까?’ 하며 엘리하이 키즈를 찾는다. 유아 수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엘리하이 키즈 무료 체험을 신청하면 7일간 유아 수학은 물론 한글, 영어, 독서, 탐구 코딩까지 모두 이용해 볼 수 있다.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올해 충남 집값 17주 연속 하락… 아산 누적 하락률↑
  2. 서남학교 설계 본격화… 2029년 개교 추진
  3. 대전우리병원, 혼합현실(MR) 기기 착용한 척추수술 첫 시행… 첨단 디지털과 의료 결합 시험무대
  4. 정청래, 어린이날 맞아 대전 방문…"허태정은 민주당 필승카드"
  5.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1.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중부지방산림청, 합동 산불방지 캠페인 벌이다
  2. ‘뜨개화풍’ 정우경 초대전…관저문예회관서 12일 개막
  3. 2027학년도 지역의사 전형 충청권 모집 118명 확정
  4. 한국청소년연맹 대전·세종·충남연맹, 제6대 모영선 총장 취임
  5. [현장취재]박상도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장 미수 기념 회고록 <사랑의 발자국> 출판기념회

헤드라인 뉴스


[지선 D-30]지역발전 위한 정책 선거 중요

[지선 D-30]지역발전 위한 정책 선거 중요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It's the economy, stupid)" 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민주당 후보였던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진영에서 내건 선거 구호다. 이 구호는 경제 불황에 시달리던 유권자들의 공감을 얻으면서 당시 객관적 열세였던 클린턴 전 대통령을 대선 승리로 이끌었다. 유권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 즉 먹고 사는 문제를 제대로 짚은 것이 승리로 이어졌다. 지역을 책임지는 '일꾼'을 뽑는 6·3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지방의원과 교육감을 뽑는 지방선..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지역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사업비 조정을 거쳐 본격 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대 인근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대전의료원은 총사업비 1759억(국비 530억, 시비 122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3148㎡에 319병상 규모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1996년 건립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경제성 문제 등으로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코로나19사태로 상황이 급변했다.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따른 공공의료 필요성..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 시대'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지역별로 2000원대 돌파 시점은 달랐지만, 현재 대부분 지역이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2.53원으로 전날보다 0.12원 올랐다. 경유는 1997.39원으로 0.07원 상승하며 2000원 선에 근접한 상태다. 대전의 휘발유 가격은 4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4월 24일 처음 2000원을 넘어선 뒤 현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