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 서산시에서 성황리에 개최

  • 충청
  • 서산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 서산시에서 성황리에 개최

"수소가 여는 미래, 힘찬 충남이 이끄는 에너지 대전환" 강조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국내외 관계자들 대거 참여 관심 고조

  • 승인 2025-09-18 20:25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50918201343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이 18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0918201412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이 18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0918201211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이 18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0918201441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이 18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0918201243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이 18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KakaoTalk_20250918_152956106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이 18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됐다.
KakaoTalk_20250918_152956106_13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이 18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됐다.
KakaoTalk_20250918_152956106_01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이 18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됐다.
KakaoTalk_20250918_152956106_02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이 18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됐다.
KakaoTalk_20250918_152956106_03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이 18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됐다.
KakaoTalk_20250918_152956106_05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이 18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됐다.
KakaoTalk_20250918_152956106_06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이 18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됐다.
KakaoTalk_20250918_152956106_07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이 18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됐다.
KakaoTalk_20250918_152956106_10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이 18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됐다.
충청남도와 서산시가 주최하고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제7회 충남 수소에너지 국제포럼이 18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완섭 서산시장, 서규석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제프 로빈슨 주한 호주대사, 김재홍 한국수소연합회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국내외 수소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수소가 여는 미래, 힘찬 충남이 이끄는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주제 아래 청정에너지 전환을 향한 열기가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이날 베니키아 호텔 입구에는 수소 차량과 수소 기술 관련 모형이 전시됐고, 행사장 주변에는 수소 모빌리티 홍보 부스가 설치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고, 충남이 '수소경제 거점'으로 도약하는 과정에 산업계와 학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환영사에서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를 타개할 대안은 수소에너지이고, 또한 서산이 충남의 비전과 함께 수소도시의 미래를 구체화하며, 세계적 흐름 속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산은 전국 최대 석유화학단지와 항만, 그리고 LNG 인프라를 기반으로 수소산업 전 주기 실증이 가능한 최적지"라며 "향후 수소 생산 클러스터와 저장·운송기지, 수소 모빌리티 실증단지를 유치해 서산을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허브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산시는 수소 관련 인프라 확충뿐만 아니라 전문 인력 양성과 기업 지원 체계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책적 구상을 밝혔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석탄화력 감축이라는 무거운 과제를 안고 있는 충남이지만, 수소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겠다"며 "서해안권을 중심으로 수소 생산·저장·활용 전 주기를 아우르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외국인 관계자는 "충남은 풍부한 해상풍력 자원과 항만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드문 지역"이라며 "유럽의 청정수소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며 국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너지기업 대표는 "충남이 주도하는 수소경제 로드맵은 기업들에게도 새로운 성장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실질적 협력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포럼에서는 ▲수소 저장·운송 기술 발전 ▲수소 모빌리티 실증사업 ▲국제 수소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고, 충남도와 서산시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청정에너지 전략을 구체화하면서, 글로벌 수소 경제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범계 "패배주의 끊고 압도적 성장으로"… 대전·충남통합 삭발 결기
  2. 한기대 충남형 계약학과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33명 입학
  3. 김미화 민주당 부대변인,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앞으로도 골목을 먼저 찾을 것"
  4. '세종시장 출마' 황운하 출판기념회 개최…"선거 행보 본격화"
  5. 천안시, 3·1절 맞아 보훈 취약가구에 '온정'
  1. 천안시 성거읍, 화합한마당 윷놀이 잔치 개최
  2. 천안문화재단,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3. 소진공, 지역본부장 등 110여명 대상 '청렴 소통 정책 실행력 워크숍'
  4. [홍석환의 3분 경영] 기본에 강한 사람
  5.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20일 제91회 정기연주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대전하나시티즌, 시즌 첫 승 노린다…3월 2일 홈 개막전

대전하나시티즌, 시즌 첫 승 노린다…3월 2일 홈 개막전

대전하나시티즌이 3월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 홈 개막전에서 FC안양을 상대로 시즌 첫 승리에 도전한다. 구단은 홈 개막전을 맞아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기장 외부 남측 광장에서는 팬들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과 기존 MD샵 외에 추가로 간이 MD샵(S24~S25구역 사이) 이 운영되며, 선수단 팬 사인회(S구역 남문광장, 12:30~13:00) 및 BBQ가 신규 입점된 하나플레이펍(경기장 3층, S23구역 로비)이 운영되는 등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하프타임 추첨을..

이장우 2일 출판기념회…지방선거 본격 행보 전망
이장우 2일 출판기념회…지방선거 본격 행보 전망

이장우 대전시장이 2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행보에 나설 전망이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DCC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2층 그랜드볼룸에서 '대한민국을 바꾸는 위대한 개척자들의 도시 대전 전략과 행동'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재선 국회의원 출신인 그는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서 '배지'를 내려놓고 대전시장에 도전, 당선됐으며 올 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재선 도전에 나설 것이 유력하다. 그는 2년 전 김태흠 충남 지사와 함께 최근 정국의 최대 뇌관 대전충남 통합을 처음 제안하기도 했다..

민주 "대전충남 행정통합 국민의힘 방해하지 말라"
민주 "대전충남 행정통합 국민의힘 방해하지 말라"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법사위원회 처리 불발로 벼랑 끝에 선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국가균형발전을 방해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1일 민주당에 따르면 전날 김연 선임부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고 "대구·경북은 국가전략, 대전·충남은 대기번호입니까"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 부대변인은 "대구·경북 통합은 '즉시 처리'를 말하면서, 대전·충남 통합에 제동을 거는 것은 사실상 균형발전을 가로막는 것"이라며 "재정 권한이 부족하다며 특별법 논의를 막는 국민의힘 논리도 빈약하기 짝이 없다. 시행과 보완은 입법의 상식으로, 부족한 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