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동근 시장이 10월 15일 문열공 박태보 추향제에서 초헌관을 맞아 첫 잔을 올리고 있다. (출처=의정부시청) |
박태보(1654~1689)는 조선시대 후기의 문신으로, 숙종 때 인현왕후의 폐위를 반대하다가 귀양가는 도중 3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숙종은 이를 후회해 이조판서로 추증했고, 문열(文烈)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이날 김동근 시장은 제사에서 첫 잔을 올리는 초헌관을 맡아 문열공 박태보의 높은 뜻을 기렸다.
김동근 시장은 "노강서원과 박태보라는 인물은 의정부시의 중요한 문화 자산"이라며 "의정부시와 종중이 협력해,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시민 누구나 향유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이영진 기자 news032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영진 기자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