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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단위(대표 문규태) 임직원 8명이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와 함께 방학 중 식사지원 식료품 키트를 제작하고 있다. |
이번 식료품 키트는 약 9주간의 겨울방학 식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방학 기간 동안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식료품과 간편식으로 구성됐다. 제작된 키트는 이달 말 관내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카페 단위는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와 함께 아동 지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지역 기업이다.
문규태 카페 단위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방학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식료품 키트가 아이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지혜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카페 단위 임직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손길이 아이들에게 큰 응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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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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