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강문화예술협회 제16회 효문화실천 위안잔치 및 물품전달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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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금강문화예술협회 제16회 효문화실천 위안잔치 및 물품전달봉사

300여 어르신 초청 100만원 상당의 떡과 간식 제공, 가수들 공연도

  • 승인 2025-10-25 00:1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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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금강문화예술협회(회장 정도석)는 10월24일 대전 동구 용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효문화실천 위안잔치와 물품전달봉사 활동을 벌였다.

이날 박희조 동구청장과 김화종 용운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해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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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 진행은 타이틀곡 ‘대천항에서’ 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흥태 가수의 사회로, 협회 가수 예술국 소속 이영민 가수 등 7명이 흥겨운 무대를 꾸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공연이 끝난 후엔 100만 원 상당의 떡과 간식을 제공했다.

정도석 회장은 향후 봉사계획으로 “10월 26일 대전 동구 리틀야구장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가을음악회를 열고, 11월2일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어르신들 위안잔치, 11월 20일 대전 중구 중촌사회복지관에서 효문화실천 위안잔치, 12월에는 효자, 효부상 시상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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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석 회장은 또 “저희 (사) 금강문화예술협회는 2016년 비영리단체로 출발해 23년 제가 회장으로 취임 후 사단법인으로 변경했다”며 “예술 환경. 효행이라는 주제로 회원 150여 명이 매년 7회에 걸쳐 약 200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위안잔치와 무료급식과 물품전달 봉사, 아동시설 물품전달 봉사 등을 실천해왔다”고 말했다. 특히 “25년 9월30일부로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으로 지정받아 명실상부한 봉사단체로 거듭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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