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대전 힐링캠프 2차 이모저모] '핼러윈 텐트 꾸미기' 이벤트… 보는 재미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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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대전 힐링캠프 2차 이모저모] '핼러윈 텐트 꾸미기' 이벤트… 보는 재미 쏠쏠

  • 승인 2025-11-03 16:58
  • 신문게재 2025-11-04 8면
  • 현옥란 기자현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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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꿀잼대전 힐링캠프 2회차에 참여한 가족들이 각양각색의 핼러윈 텐트를 꾸민 모습.
'핼러윈 텐트 꾸미기' 이벤트… 보는 재미 쏠쏠

○…힐링캠프 2회차에 핼러윈 데이를 맞은 기념으로 '헬러윈 텐트 꾸미기' 특별이벤트가 펼쳐져.

참여가족들은 각종 전등과 호박, 유령, 거미줄 등 미리 준비한 소품들로 각자의 텐트를 개성있게 꾸미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유령 옷을 입은 아이, 공룡으로 변신한 아빠 등 각양각색의 의상들도 뽐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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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꿀잼대전 힐링캠프 2회차에서 핼러윈 사탕을 받기 위해 아이들이 삼삼오오 텐트들을 돌아다니는 모습.
사탕 받기 위해 바구니 든 아이들… 텐트마다 웃음꽃

○…핼러윈을 맞아 바구니를 든 아이들이 사탕을 받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 텐트 사이를 누벼.

캠핑장 곳곳에선 텐트 주인장(?)이 아이들과 가위바위보 하는 목소리로 시끌벅적.

한 텐트 앞에선 초등생 아이가 솜사탕을 만들어 나눠주자 아이들이 이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는 진풍경도.

오락가락 빗방울에… 메인무대에선 천막쇼(?)

○…힐링캠프 첫날 메인행사를 앞둔 저녁 6시 50분께부터 보슬비가 내리면서 중앙무대에 천막을 설치.

장기자랑 진행 중 빗방울이 약해지자 참가자들의 '조명빨(?)'을 위해 천막을 철거했다가 점차 많아지는 비에 다시 천막을 설치하는 일도 발생.

전광석화처럼 빠르게 천막을 철거·설치하는 스태프들의 솜씨에 캠프가족들은 놀라움의 탄성과 박수 갈채 보내기도.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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