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전 정책엑스포 6일과 7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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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전 정책엑스포 6일과 7일 열린다

"정책 혁신, 대전의 미래를 그리다" 주제

  • 승인 2025-11-03 16:53
  • 신문게재 2025-11-04 2면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2025-대전-정책엑스포-포스터
'2025 대전 정책엑스포' 홍보 포스터. 제공은 대전연구원
대전연구원은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대전 유성구 전민동 소재 본원과 호텔ICC 2층 컨벤션홀에서 '2025 대전 정책엑스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정책엑스포는 시민 중심 시정을 위해 지역전문가·시민과의 소통을 도모하여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개최 중인 대표적인 지역 정책 세미나다. 올해 정책엑스포는 "정책 혁신, 대전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11월 6일(목) ▲국가 균형발전의 실행엔진, 대전·충남 통합 ▲대전시 인구감소 문제 ▲걷기여행길 네트워크를 통한 공동체 활성화 방안 ▲대전 전략산업의 글로벌 공급망 대응 전략 ▲AI 활용 공공정책연구 쟁점 ▲대전 교육 미래 비전 등을 다루는 총 7개 세션으로 구성하였다.

7일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방정부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한 국제학술행사가 진행되며, 한·중·일 3개국의 전문가 발제 후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영진 대전연구원 원장은 "대전시 정책자문단과 함께 최근 시정 성과를 살펴보고, 대전의 미래 비전을 탐색하며 연구원이 새롭게 재도약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여러분과 함께하는 논의가 향후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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