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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경찰서가 최근 새해맞이 충혼탑 참배를 진행하고 있다./정읍경찰서 제공 |
5일 정읍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차일혁 경무관을 비롯한 여러 경찰관들의 경찰 혼이 새겨져 있는 뜻깊은 칠보 충혼탑에서 박상훈 서장과 각 과장, 지구대·파출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박상훈 정읍경찰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뜻깊은 장소에서 업무를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선배 경찰관들의 혼을 받들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정읍을 만들기 위해 각자가 맡은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한해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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