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서울 등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예술 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장르의 순수예술 공연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5월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음악극 '앤', 전통인형극 '괴물도감',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숨바꼭질' 등의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천안어린이꿈누리터가 그동안 축적해 온 공연 기획 역량과 공공성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