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6개 공공기관과 '2026 핵심사업 로드맵'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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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6개 공공기관과 '2026 핵심사업 로드맵' 점검

  • 승인 2026-01-27 11:05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천안시청 전경(겨울)
천안시는 27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천안도시공사 등 6개 공공기관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핵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실행 전략을 점검하고자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관별 2026년 핵심사업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유하고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기관장들은 천안시 발전 방향에 맞춰 사업별 로드맵을 정교화하고,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공동 현안을 해결하는 등 시정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공공기관은 시민의 신뢰를 받는 시정의 핵심 파트너"라며 "각 대표자가 전문 역량을 발휘해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달라"고 당부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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