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지곡면, 나눔과 안전을 살피는 현장 소통 행정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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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곡면, 나눔과 안전을 살피는 현장 소통 행정 펼쳐

후계농업경영인 총회·적십자 표창 축하·오토밸리 현장점검까지

  • 승인 2026-01-28 08:05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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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곡면이 지역 곳곳을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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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곡면이 지역 곳곳을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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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곡면이 지역 곳곳을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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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곡면이 지역 곳곳을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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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곡면이 지역 곳곳을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 지곡면이 지역 곳곳을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1월 27일 최기석 지곡면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지곡면 중회의실에서 열린 후계농업경영인 연시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 영농 계획을 공유하며 지역 농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기석 서산시 지곡면장은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은 지곡면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든든한 주역"이라며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소득 증대를 위해 행정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같은 날 따뜻한 나눔 소식도 전해졌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소속 박태출 회원이 지역사회 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봉사회 충남협의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곡면은 이웃을 위한 꾸준한 봉사와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최기석 면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어지는 봉사활동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가 넘치는 지곡면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주민 안전을 위한 현장 점검도 이어졌다. 최기석 면장은 1년 전 산폐장 에어돔 붕괴 사고가 발생했던 오토밸리 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해 업체 대표로부터 재발 방지 대책과 현재 운영 상황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최기석 지곡면장은 회사 관계자에게 지역 주민들이 불안을 느끼지 않도록 철저한 시설 관리와 안전 대책 이행을 강력히 당부했다.

아울러 최 면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문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시 지곡면은 앞으로도 농업 지원, 나눔 문화 확산, 생활 안전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 행정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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