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남산업진흥원, 2026년도 C&D 플랫폼 사업 운영 방향 일정논의 |
이번 회의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 전남바이오진흥원, 케이메디허브 등 병원·협회·연구소·대학·인증기관 등 총 17개 C&D 플랫폼 참여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2026년도 C&D 플랫폼 사업의 운영 방향과 주요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2026년 C&D 플랫폼 사업 추진 일정 및 주요 내용 공유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기관 프로그램 설명회와 기관·기업 맞춤형 간담회 운영 계획 ▲10월 개최 예정인 성남 국제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SBIC 2026)과 연계한 기관별 역할 및 협력 방안 등이 다뤄졌다.
특히 2026년부터 기존의 기관 프로그램 연계 중심 지원에서 한 단계 나아가, 기업 수요조사서를 기반으로한 '실행과제 해결형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맞춤형 기관·기업 네트워크 운영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올해 C&D 네트워크 및 기관협력사업은 ▲수출·마케팅(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국바이오협회) ▲임상·실증(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분당차병원) ▲인증·인프라(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전남바이오진흥원, 케이메디허브) ▲기획·투자(가천대학교 의료기기 ICC,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 한국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 KAIST청년창업투자지주)로 기관별 역할을 분담해 실행 과제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기관간 협력 고도화를 위해 기관 협력사업 및 국책사업 발굴, 각 기관이 보유한 기업 네트워크를 C&D 네트워크에 연계하고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 수 있도록 사업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성남산업진흥원 이덕희 전략산업본부장은 "C&D 플랫폼 사업은 기관의 전문성과 기업의 수요를 연결하는 성남시 대표 바이오헬스케어 협력 모델"이라며, "올해 기관과 기업이 보다 긴밀하게 소통하는 네트워크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붙임]보도사진_회의 참석자 단체사진](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2m/10d/20260210010008232000348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