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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의회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장 |
이번 본회의는 단순한 의결 절차를 넘어, 민생의제와 깊게 결부되어있는 주요 안건을 처리해 아이부터 노인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와 기후 위기 시대의 새로운 경제 모델인 '에너지 복지'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서 3일 제1차 본회의는 박상영 부의장이 도시계획시설 추진 지연에 따른 대책 마련 촉구를 위한 시정 질문에 이어 같은 날 노영준 의원은 반도체 사업 국가 전략산업 추진 간 지역 협력을 강조하는 자유발언을 전개했다.
허경행 의장은 "새해를 맞아 광주의 미래 지형을 그리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라며 "의결된 안건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집행부와 함께 꼼꼼히 챙기겠다"라고 밝혔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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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