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일(음력 1월 13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일(음력 1월 13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2-28 11:2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일(음력 1월 13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힘에 부치는데 두 가지 욕심을 내는 것은 큰 무리다. 사업이던 사랑이던 자신에게 이미지를 확실하게 부각 시킬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니 한 가지를 선택함이 좋을 듯. ㄱ ` ㅅ ` ㅍ성씨 동업에 불만을 갖지 마라. 한도 끝도 없다.







▶ 소띠 `



태만한 사람에게는 성공이 있을 수 없다. 남에게 의지하려는 마음은 퇴보하는 격. 한번 일어서려면 ㄴ ` ㅂ ` ㅎ성씨는 용기를 가져라 혼자 일어설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때. 의욕을 갖고 도전하면 대성한다.







▶범띠



자기 마음속에 저 사람이다 결정이 났으면 과감히 접근해서 배필로 만들라. 확실한 자기 사람을 만들려면 온순과 배짱이 함께 필요하다. ㄱ ` ㅅ ` ㄴ성씨는 나이차이가 있어 망설이는 격이니 매사 신중히 생각함이 자신에게 좋을 듯.







▶토끼띠



서두르기 보다는 차분한 마음으로 길을 찾아야 행복을 볼 수 있다.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지만 확인을 못할 뿐이니 스스로 만들어라. ㅂ ` ㅊ ` ㅇ성씨 본인이 바라는 것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으니 안정감을 갖고 가정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함.







▶용띠



자신은 아무리 피하려고 애쓰지만 마음에 어려운 일이 연속해서 닥칠 때가 있다. 그것이 자기의 운명이다. 1 ` 9 ` 11월생 금전관계로 관재수가 있을 수. 애정에도 난간에 처할 수 있으니 대책이 요구됨. 브라운색으로 단장해 볼 것.







▶뱀띠



독주하려다 경쟁자에게 추적당할 수. 방심은 금물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전진하면 모든 일이 순조롭겠다. 7 ` 8 ` 9월생 기분전환이라 생각 말고 운에 맞는 흰색으로 단장해 봄이 어떨까. 자기의 힘을 나타냄.







▶말띠



모든 일을 구상해 놓고 마음껏 뛰고 싶지만 뜻대로 안되니 짜증만 나는구나. 옆에 있는 가족들을 생각한다면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져라. ㄱ ` ㅇ ` ㅎ성씨 상대를 믿는 것이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다. 자신을 찾아야 할 때.







▶양띠



현재 생활에 궁핍으로 세상을 원망하기 보다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하나하나 해결하라. ㄱ ` ㅁ ` ㅇ성씨 함께 사는 사람과 마음이 맞지 않는다고 다른 생각은 절대금물. 이 세상에 나와 맞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을 알라. 남쪽사람 조심.







▶원숭이띠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고 편하게 해주는 자는 따로 있다. ㄴ ` ㅅ ` ㅂ성씨 당신의 깊은 내면을 보여준다고 모든 사람이 따르는 것은 아니다. 본인의 약점을 노출시키지 않음이 좋을 듯. 투기는 삼가라 더 많이 잃게 된다.







▶ 닭띠



자신은 사랑하고 있으나 상대는 멀어져 가고 있는 느낌. 잡아도 잡을 수 없는 시기인 것 같다. 말과 행동을 항상 주의하라.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이성 간에는 항상 주의를 해야 만이 마음의 피해를 면할 수. 정신적 고통이 따르겠다.







▶ 개띠



마음에 갈등이 온다 해도 이룰 수 없는 생각은 빨리 버려라. 육체도 마음도 상하고 있구나. 자기가 뿌린 건 어떠한 고통도 감내하는 용기가 필요한 법. 순간에 결정을 잘못 했다간 노후에 후회가 클듯하니 신중하게 생각할 것.







▶ 돼지띠



사랑하는 사람에게 될 수 있으면 부드러운 말로 설득 하는게 중요. ㄱ ` ㅂ ` ㅎ성씨는 순리의 법칙을 따를 것. 사랑은 서로가 진실만이 참다운 사랑을 할 수 있다. 사소한 말 한마디가 큰 상처가 될 수 있으니 상대방에 입장을 생각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흥타령춤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3.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4.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5.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1. [새인물] 박재현 제71대 천안서북경찰서장
  2.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3.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5개월 만에 작년수준 근접
  4. 천안세무서, 징수와 복지를 연계한 '포용적 체납관리'로 민생경제 회복 지원
  5.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117건 잡았지만… 환수 확정은 11곳

헤드라인 뉴스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방식 등 주요 쟁점이 올해 안에 결론 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8기 당시 변경된 급전방식 등을 다시 점검한 뒤 가능한 연내 대전시의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에서 "트램은 대전시민의 관심이 가장 큰 교통 문제이고 사업비 규모도 가장 큰 만큼 대전시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라며 "급전방식 등은 가능한 연내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 당시 트램 사업을 추진했던 허 시장은 민선 8기에..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