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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회 어르신체육대회 포스터.(사진=부산시체육회 제공) |
이번 행사는 만 60세 이상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고, 부산 16개 구·군 동호인 간 교류와 친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대회에는 약 1,500명의 시니어 선수들이 참가해 국학기공,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체조 등 총 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경기는 부산 지역 내 8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되며, 개회식은 부산시체육회관 월계관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점검과 현장 안내를 강화하고, 이동 동선 정비와 편의 지원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한 종목별 주관 단체와 협력해 경기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장인화 회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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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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