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소외계층 아동 위한 희망 나눔 캠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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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소외계층 아동 위한 희망 나눔 캠프 연다

8월 7일까지 논산 챌린지 팜에서

  • 승인 2026-07-30 16:33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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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의 소외계층 어린이 위한 희망 나눔 캠프 후원금 전달식 모습. (사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8월 7일까지 충남 논산 챌린지팜에서 대전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2026 희망 나눔 캠프'를 개최한다.

'희망 나눔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야외 놀이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돕고자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한국타이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대덕구 관내 아동보육 및 장애인시설 45곳 아동 4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5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참가 아동들은 레크레이션 활동,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철저한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아이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잊고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지역의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통해 올 여름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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