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사과농장 한관수 대표, 10㎏ 사과 500박스 후원, 나눔과 지원 활동 지속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후폭풍… 보직교수 5명 일괄 사표 과기부 소관 공공기관 일부 통폐합…국립과학재단 신설 [기자수첩] 충주댐 40년…단양은 언제까지 '희생의 청구서'를 받아야 하나 충남대·공주대 통합 멈췄지만 끝 아니다… 연말까지 재논의 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