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군인지원센터는 대한법률구조공단의 도움으로 중ㆍ장기복무 제대군인을 위한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한다.
법률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상담을 원하는 제대군인은 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1577-2339)로 신청하면 된다.
조성수 기자 joseongsu@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긴급점검] 스토킹 신고했지만 또 참변… 피해자 보호는 언제까지](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0m/27d/117_2026102601001739700074691.jpg)
"등기우편을 확인하라"며 가짜 구속영장을 내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세종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태국·라오스를 거점으로 피해자 68명에게서 약 3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 단체 가입·활동과 통신사기 피해 환급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당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드사와 법원·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
아버지와 아들 父子 아너의 대를 잇는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6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했다. 이번 가입은 대전에서 부자(父子) 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최초의 사례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원식 회장과 김현수 대표이사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
실시간 뉴스
5분전
안보공단 대전세종본부,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캠페인7분전
장원토건, 대전시 '매출의 탑' 500억원 부문 선정10분전
세종정신건강복지센터, 관내 시설에 '운영지원키트' 전달23분전
새롬복지센터 입주기관, 환경정화활동 펼쳐33분전
대전선수단, 제주 전국체육대회서 종합 11위... 지역 체육 저력과 성장가능성 확인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