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자격은 1년 이상 충남에 주소를 두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만19세 미만 청소년으로 시·군 청소년지원센터 대표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시·군당 1명씩 모두 15명의 학생을 선발, 1인당 7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다음달 13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 문의는 재단 사무국(041-635-9805)으로 하면 된다.
내포=강제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 달가량 통제됐던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가 전면 개통되면서 공사를 진행한 (주)원평종합건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당 공사는 원촌육교 진입 램프 구간 보강토 옹벽의 지하 침하와 배부름 현상으로 보수·보강 형태로 진행됐으며, 개통 시점까지 앞당기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3월 30일 통제됐던 원촌육교 일원 보강토 옹벽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이날 오후 5시를 기해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전면 개통이 이뤄졌다. 당초 개통 시점은 5월 1일로 예정됐지만, 공사를 신속하게 마무리하면서 3일 앞당겨..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는 최대격전지이자 민심 바로미터인 충청 민심 잡기에 골몰하고 있다. 정치권은 선거철마다 지역 현안의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하며 충청의 표를 애걸한다. 광역교통망 구축과 국가사업 유치, 대전교도소 이전, 원도심 활성화, 청년 유출 대응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선거가 끝나면 여러 국정 현안에 우선순위가 밀리면서 흐지부지 되기 일쑤다.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주요 현안 상당수가 이처럼 해법을 찾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중도일보는 충청의 명운이 달린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
실시간 뉴스
5분전
유관곤 개혁신당 서산시장 예비후보, '마을형 효 동행센터'로 돌봄 패러다임 전환 선언17분전
한서대학교, '2026 대학비행교육협의회 정기총회' 개최17분전
당진시,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예선 돌입18분전
서산교육지원청, 전국소년체전 앞두고 학교운동부 현장 격려20분전
충청남도 서산의료원, 신관 증축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소통과 협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