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 동읍 용정3구마을에서 수계지역 환경정화활동 및 환경한마당’ 개최

  • 전국
  • 부산/영남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 동읍 용정3구마을에서 수계지역 환경정화활동 및 환경한마당’ 개최

  • 승인 2017-04-26 16:50
  • 최성룡 기자최성룡 기자
▲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이 동읍 용정3구마을에서 수계지역 환경정화활동 및 환경한마당을 개최했다,
<br />
▲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이 동읍 용정3구마을에서 수계지역 환경정화활동 및 환경한마당을 개최했다,
사단법인경남환경연합(남성용 이사장)은 지난 22일 오전 10시 창원시 의창구 동읍 용정3구마을에서 주민 및 회원, 자원봉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수계지역 환경정화활동 및 환경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낙동강수계 내 민간단체에 대한 낙동강수계관리기금 지원을 통해 민간부문의 수질개선 및 환경감시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전운동 여론을 확산하기 위한 ‘2017년도 민간단체 수질보전·감시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낙동강유역환경청의 후원으로 진행ㄷ했다.

주요 행사 내용은 수질개선 및 수생태계 복원 필요성 안내 4E클린마을 조성사업 효과 및 성공사례 관련 교육 낙동강수계에 대한 이해증진 교육 마을 단위 환경음악회 및 주민간담회 수질정화활동 환경모니터링 등 환경정화활동과 주민교육을 병행했다,

남성용 이사장은 “지역주민과의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낙동강수계지역 수질을 개선하여 쾌적한 생활터전을 만들고 마을단위의 주민교육과 환경음악회를 통해 수질보전활동이 하나의 마을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민을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외 청소년, 학부모 등이 함께하는 참여기반의 수질보전활동으로 낙동강수계 수질보전을 위한 관심 증대 및 일상에서 환경을 보전하자는 메시지를 미래세대에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최성룡 기자 chal37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급전 방식 논란 여전…공론화 필요 목소리
  2. "더는 버티기 어려워"… 대전 서남부터미널, 폐업 재신청
  3. 예산군, 가을 축제 잇따라 개최… 행사장 안전관리 강화
  4. 대전 유성구 주민 기획 13개 동 '마을 축제' 개최
  5. 대전 복용동 염소 축사서 화재…일대 정전 복구중
  1. 충남대 국립공주대 통합 밑그림… 학내외 의견수렴 이어져
  2. [문화 톡] 갈마도서관 직원들의 웃는 얼굴을 보며
  3. 대전중수청 정원 261명 확정… 전국 6개 지방청 중 네 번째 규모
  4. 2029학년도 수능 2028년 11월 16일…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 유지
  5. 대전시, 온통대전 등 공약과 현안 사업위한 추경 편성

헤드라인 뉴스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시민 약속 파기" vs "당시엔 적법허가"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논란

대전 유성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대덕정수장 리모델링 사업이 사업시행자의 행정착오와 지자체의 관리 감독 소홀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20년간 방치돼 온 대덕정수장을 시민개방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는데 개발제한구역 내 적법한 절차를 밟지 않은 사실이 감사원에게 발각되면서다. 이에 수공은 해당 공간을 다시 수도시설로 활용하겠다는 대책을 제시했는데 지역 주민들과 지역구 시·구의원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19일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은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6년 전 기능이 멈춘 정수장을 다시 수도시설로 돌..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세종과 서울의 행정 이원화에 따른 비효율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에 오를 지 주목된다. 현 정부가 정부세종청사 중심의 국정 전환 메시지까지 던진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길국장', '길과장'이란 자조 섞인 표현이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새롭게 취임한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세종공관과 청사를 비워둔 채 '서울 일정'만 고집하고 있다는 평가가 관가에서 흘러나오며 정부의 의지에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다. 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취임 50일을 맞는 한 총리의 세종청사 일정은 공식..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과의 접견에서 박 지사는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업체 등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해양산업 활성화를 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