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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대의원 24명 만장일치로 추대한 정영옥 신임 협의회장은 23년의 새마을경력으로 소이면협의회장을 거쳐 새마을문고 음성군지부 회장 역임,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임기는 3년이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은주 (45세)씨와의 사이에 2남 1녀가 있다.
정영옥 신임 회장은 "음성군협의회 조직의 단합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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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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