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출신 김영신 언어문화연구소장(런던대학교 영어음성학 여름학기 초빙교수)이 영어 발음 교정 워크숍을 열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 |
| 김영신 소장 |
![]() |
| 이호영 교수 |
음성학 박사인 김 소장은 "영어의 발음은 자모뿐만 아니라, 리듬과 인토네이션이 정확한 메시지 전달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제대로 배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 |
| Geoff Lindsey 박사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1m/01d/118_2025122901002429900104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