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대웅 바르게살기운동대전시협의회 이임회장 |
![]() |
| 한석규 바르게살기운동대전시협의회 취임회장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강대웅 바르게살기운동대전시협의회 이임회장 |
![]() |
| 한석규 바르게살기운동대전시협의회 취임회장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대덕구 대화동 일원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 활성화구역 준공하며 상상허브 첨단 산업단지로 탈바꿈했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준공된 활성화구역 1단계 사업은 대전산단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갑천변 노후된 지역을 전면 수용하여 추진된 사업으로 9만9194㎡(약 3만 평)의 토지에 산업단지를 조성한 사업이다. 국·시비 포함 총사업비 996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했다. 대전산단 활성화구역 1단계 사업은 2020년대 초반 국토부의 상상허브단지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 후, 네거티브 방식의 유치업종..
지역 경제계가 연간 이용객 500만 명을 돌파한 청주국제공항을 중부권 허브 공항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전상공회의소와 대전세종충남경제단체협의회는 2일 국토교통부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을 반영해 줄 것을 공식적으로 건의했다. 대전상의는 건의문을 통해 "청주국제공항은 이미 수요와 경제성을 통해 중부권 거점공항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지만, 민·군 공용이라는 구조적 제약으로 성장에 한계를 겪고 있다"며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인프라 확충 과제"라고 강조했다. 청주공..
실시간 뉴스
2분전
증평 전입축하금·청년 월세 지원 확대3분전
순천향대 생명과학과 이용석 교수, 제31대 (사)한국동물분류학회 회장 취임4분전
괴산군, 2025년 4분기 친절공무원 3명 선정·발표5분전
공주시, ‘공주페이’ 캐시백 지원율 15% 조정 운영7분전
괴산 올 연말까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