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12시, 우리는 사랑에 빠진다! 영화 ‘미드나잇 선’ 6월 개봉 확정!

  • 문화
  • 영화/비디오

매일 밤 12시, 우리는 사랑에 빠진다! 영화 ‘미드나잇 선’ 6월 개봉 확정!

잠든 연애세포 깨우는 설렘 200% 로맨스

  • 승인 2018-05-10 22:15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1444

 

다가올 여름, 관객들의 연애 감성을 자극할 한 여름 밤의 설렘 로맨스 ‘미드나잇 선’(감독 스콧 스피어)이 6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미드나잇 선’이 6월 개봉을 확정하고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드나잇 선’은 XP(색소성건피증)라는 희귀병 때문에 태양을 피해 밤에만 외출할 수 있는 ‘케이티’가 10년 동안 짝사랑해왔던 완벽남 ‘찰리’와 연인이 되어 한밤의 설레는 데이트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이번에 공개된 ‘미드나잇 선’ 티저 포스터는 별들이 수놓아진 밤하늘을 배경으로 “매일 밤 12시, 우리는 사랑에 빠진다”는 카피가 더해져 10년의 짝사랑을 이루게 된 ‘케이티’와 완벽한 남자친구 ‘찰리’가 함께할 로맨틱한 한밤의 데이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6월, 사랑하고 싶다면" 이라는 카피는 열정적인 사랑의 계절, 여름을 시작하는 6월에 찾아올 설렘 로맨스를 예고한다. ‘미드나잇 선’은 감각적인 영상미와 세련된 음악으로 청춘들의 사랑을 그린 인기 시리즈 <스텝업4: 레볼루션>의 스콧 스피어 감독과 스텝들이 대거 합류한 것은 물론 <안녕, 헤이즐>의 음악을 맡았던 나다니엘 월콧이 OST 작곡을 맡아 감성을 더한 작품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티저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스틸 2종은 햇빛을 받게 되면 생명이 위험한 희귀병 XP(색소성건피증) 때문에 창문을 특수 코팅한 집 안에서만 낮 시간을 보내는 ‘케이티’의 모습과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케이티’가 밤마다 버스킹을 하는 기차역에 나타난 ‘찰리’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케이티’ 역에는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벨라 손이, ‘찰리’ 역에는 훈훈한 비주얼로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패트릭 슈왈제네거가 열연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라이징 스타들의 찰떡 케미를 만날 수 있다.

 

매일 밤 시작되는 설레는 데이트로 관객들의 로맨스 감성을 자극할 ‘미드나잇 선’은 오는 6월 개봉해 관객들을 찾아간다.

 

영화 '미드나잇 선' 포스터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국화로 물들다", '제26회 아산시 국화전시회 개최'
  2. 대전 유성국화축제 한창…13만 분 가을꽃 물결
  3. 세종시 대평동 '상가 공실' 전환점 맞나… '라면 페스타'가 온다
  4. 세종시행 '중앙행정기관' 임시 둥지, 2027년 어디로?
  5. 온통대전, 11월부터 월 최대 9만 1000원 캐시백 받는다
  1. 제주관광공사, 인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팝업 '성료'
  2. 대덕구의회 사퇴 촉구 빗발치지만 주민소환은 '그림의 떡'
  3. 2026년 육군본부 국정감사
  4. 김찬술 대덕구청장 결국 병원행…區의회는 또 원구성 무산
  5.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

헤드라인 뉴스


김장 앞두고 배춧값 내렸지만… 농가도 소비자도 웃지 못한다

김장 앞두고 배춧값 내렸지만… 농가도 소비자도 웃지 못한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와 무 가격이 지난해보다 떨어졌지만 생산 농가와 소비자 모두 마냥 반기기 어려운 상황이다. 농민들은 생산비 상승과 농산물 판매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걱정하고, 소비자들은 새우젓 등 일부 양념 재료의 가격 급등으로 김장비용 부담을 느끼고 있다. 김장 물가 안정에도 농가와 가계의 서로 다른 고민이 자리한 셈이다.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배추 1포기 소매가격은 5463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8% 하락했다. 무도 1개당 2251원으로 7.5% 내..

세종시로 이전하는 `국가기관`… 종사자 주거 안정 대책은
세종시로 이전하는 '국가기관'… 종사자 주거 안정 대책은

중앙행정기관의 대규모 이전을 앞둔 세종시에서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성공적이고 원활한 이전을 끝마치기 위해선 이전 기관 종사자들의 정주여건 안정화가 필요충분조건이란 판단에서다. 당장 내년 2000여 세대의 임대주택을 비롯해 3년간 1만 세대의 입주가 가시화된 상태인데, 공급 물량을 더욱 확대하고 인허가 기간 단축 등 주택 수급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2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내년 중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를 비롯한 27개 중앙행정기관, 종사자 기준 3000명에 육박하는 인원이 세종으로 자..

은행서 잠자는 계좌 3억 4000만개... 장기 미거래 계좌 해마다 `급증`
은행서 잠자는 계좌 3억 4000만개... 장기 미거래 계좌 해마다 '급증'

금융권에서 장기간 거래가 없거나 휴면 상태인 '잠자는 계좌'가 3억 4000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당국과 금융회사들이 숨은 금융자산을 찾아주고 있지만, 장기 미거래 계좌 등은 해마다 늘고 있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장기 미거래·미청구 계좌와 휴면금융자산 계좌는 총 3억 4191만 개로 나타났다. 2021년 말(2억 6440만개)보다 7751만개(29.3%) 증가했다. 장기 미거래 계좌는 통상 3년 이상 거래가 없는 계좌를 의미한다. 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 가을비에 바빠진 발걸음 가을비에 바빠진 발걸음

  •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 대덕대교 부분 통제 첫 날…차로 통제에 병목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