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띠 운세] 1월 둘째주 주간운세 (2020년1월6일~1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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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띠 운세] 1월 둘째주 주간운세 (2020년1월6일~1월12일)

  • 승인 2020-01-05 03: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8양


[양띠 운세] 1월 둘째주 주간운세 (2020년1월6일~1월12일)

1월6일 월요일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1월7일 화요일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1월8일 수요일

부하가 잘못을 저지르매 상사가 성난 눈빛으로 쏘아보는 격이라. 손아랫사람의 실수를 관대하게 봐주는 것도 상사된 사람으로서의 덕이 되는 것인바, 중대한 잘못이 아니라면 한번 더 기회를 주는 것도 좋으리라.

1월9일 목요일

마라톤에 출전한 선수가 기진맥진한 가운데서도 풀 코스를 달려 1등을 하매 여러 사람들의 한결같이 자자한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과 같이 지금까지의 고생에 대한 보상이 있으리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1월10일 금요일

교통사고를 당하여 무릎 부분에서 심한 골절로 인하여 혈관이 손상되고 신경이 죽어버려 의식이 있는데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격이라. 신경 조직이 마비되면 그 이후 다른 조직도 마비되는 것이므로 미리미리 손을 쓰라.

1월11일 토요일

우애가 각별한 두 형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마침내 과거에 합격하여 나란히 출세의 길로 접어든 격이라. 혼자만의 경사로도 좋은 일 일진데 형제가 나란히 경사를 맞게 되니 이 어찌 더 기쁘지 않으리요.

1월12일 일요일

눈이 많이 오고 추운 날씨로 고생을 하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하고 맑은 기운이 감도는 봄철이 되어 만물이 움을 틔우는 격이라. 그간의 고통이 사라지고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하게 전개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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