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는 아직 진행중입니다. 요즘 마스크를 벗고 다니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데요.. 확진자가 줄었다하여 안심하면 금물! 코로나19를 완전히 박멸하는 그날까지 생활 속 거리두기는 철저히 지켜주셔야 합니다.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대전시가 제작한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를 영상을 소개합니다.
영상 대전광역시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코로나는 아직 진행중입니다. 요즘 마스크를 벗고 다니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데요.. 확진자가 줄었다하여 안심하면 금물! 코로나19를 완전히 박멸하는 그날까지 생활 속 거리두기는 철저히 지켜주셔야 합니다.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대전시가 제작한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를 영상을 소개합니다.
영상 대전광역시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획] 시립 소극장 등 건립 하세월… 시민 `문화 갈증` 해소가 우선](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12d/117_2026081301000876900039381.jpg)
주요 시중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이자를 내지 못하는 가계와 기업 비율이 코로나19 이후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다. 대전 시중은행에서도 기업·가계대출 연체율이 급격히 치솟고 있는데, 기준금리 인상 기조까지 더해지면서 한계 차주들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올 2분기 말 무수익여신 잔액은 총 6조 4108억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5조 65억원)보다 28.0% 증가했다. 이들 은행의 무수익여신 잔액이 6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대 은행의 전체 여신에서..
미국과 포르투갈, 아랍에미리트, 아일랜드 신임 주한대사들이 12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신임장 제정식에서 신임 주한 상주대사 4명으로부터 신임장을 제출받았다. 신임장은 파견국의 국가 원수가 자국의 신임대사에게 수여한 것으로, 주재국 국가 원수에게 전달하는 문서다. 신임장을 제정한 대사는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와 반다 마리아 디아스 스텔제르 세케이라 주한 포르투갈대사, 자말 압둘라 모하메드 빈 압둘와합 알 수와이디 주한 아랍에미리트대사, 숀 호이 주한 아일랜드대사다. 이 대통령..
실시간 뉴스
14분전
‘무궁화 축제에서 나라사랑 의미 되새겨요’16분전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23분전
충청권 성장엔진 이달 말 윤곽…반도체·방산·바이오 담길까23분전
최저 건보료 2만원 넘는데… 대전시 지원 기준은 18년째 ‘1만원’24분전
핵융합실험로 연료 저장용기 국내서 설계·제작 본격화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