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운세] 2월 첫째주 주간운세 (2021년2월1일~2월7일)

  • 운세
  • 주간운세

[쥐띠 운세] 2월 첫째주 주간운세 (2021년2월1일~2월7일)

  • 승인 2021-01-31 03: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1쥐


[쥐띠 운세] 2월 첫째주 주간운세 (2021년2월1일~2월7일)

2월1일 월요일

재개발 지역이 있어 그 안에 살고 있는 주민과의 마찰이 있어 먼저 문제 해결을 하지 않고 망치부대를 동원하여 억지로 해결하는 격이라. 순리에 어긋나는 일은 모든 사람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니 순리대로 처리하라.

2월2일 화요일

아주 불우한 어린 시절에 자신의 딱한 처지를 동정하여 돌보아 준 사람을 그가 출세하고 난 후 오히려 그 사람을 비방하는 격이라. 사람이라면 은덕을 잊어서는 안될 것인데 오히려 은인에게 해가 되어서는 안되리라.

2월3일 수요일

집안에 어려운 일이 일어났어도 이 일을 해결할 만한 힘이 없는 격이라. 어려움이 있어 구조를 기다려 봐도 구조가 없어 혼자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때이니 만큼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대처해야 하리라.

2월4일 목요일

한 트럭의 쌀을 부려놓아 혼자 쌓아 가느라 땀을 뻘뻘 흘리며 애쓰고 있는데 장사 한 사람이 와 양쪽 어깨에 쌀 두 가마씩 짊어지므로 탄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능력을 능가하는 사람을 만나리니 기다려 보라.

2월5일 금요일

어려서 신동이라 불리던 사람이 꾸준히 학문을 연마하여 천지의 이치와 풍운조화를 통달한 군자가 되어 세상을 평안하게 하는 격이라. 나 자신이 고고한 인품과 실력을 갖추게 되면 자연히 부도 명예도 따르게 되리라.

2월6일 토요일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살던 부부가 아주 조그마한 일로 심하게 다투고는 각방을 쓰므로서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격이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할 것이니 말 한마디라도 주의하여야 하리라.

2월7일 일요일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구홍덕321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샘머리초 인근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 19세 운전자 사망
  2. 대전 일부지역 정비사업 침체 원인은?
  3. 홈플러스 정상화 시동…충청권 8개 점포 영업 재개 추진
  4. 대통령 집무실·국회 의사당 가시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뒷받침돼야"
  5. '문화재 때문에'… 세종 軍비행장 이전사업 또 늦어진다
  1. 경찰 순환인사 내년 도입 예고… 지역 우수 수사인력 유출현상 우려 목소리
  2.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동상이몽'… 리더십 시험대 오른 대학본부
  3. 충남도청 국장급 간부 A씨 경찰 입건…부하 여직원 성추행 혐의
  4. 허태정 "정부 초과세수, 지방교부세로 확대" 전격 건의
  5.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소 누출 사고··· 인명 피해 없어

헤드라인 뉴스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대전 월평정수장에서 흐르는 용출수가 하루 127㎥(톤)에 이르고, 소독에 사용되는 염소(CI)가 유기물과 반응해 만들어지는 트리할로메탄(THMs)은 미량이지만 반복적으로 검출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정수장 아래 지하수층이 존재하는 게 처음으로 확인됐는데, 물을 품은 포화대가 앞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가 본보의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공개한 '월평정수장 콘크리트 옹벽 및 지반조사 긴급안전점검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정수장 주변에서 관찰되는 용출수의 하루 유량이 12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도..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가 시작된 지 7분. 인기 좌석은 이미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었다." 23일 오전 11시 프로야구 홈경기 예매 창이 열리기가 무섭게 티켓 재판매 플랫폼에는 정가의 2~3배에 달하는 리셀 입장권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정가가 5만 원대 초반인 테이블석은 10만 원, 2만 원인 1루 응원단석은 6만 5000원에 등록됐다. 일반 예매자가 본인 인증과 좌석 선택, 결제를 거쳐 재판매 글까지 작성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때문에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크로 프로그램이 가동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