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뉴스] 백화점세이, "GIANT SALE 3일 남았어요"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쇼핑뉴스] 백화점세이, "GIANT SALE 3일 남았어요"

주말 3일동안 막바지 총력전
22일까지 층별 프로모션 등 행사

  • 승인 2021-04-16 16:24
  • 수정 2021-04-30 18:46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세이백화점-전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침체한 가운데 지역의 유통업체들 역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감염병 확산 방지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역의 백화점들은 지난 1월 신년 정기세일을 단행하지 못하면서 이번 봄 정기세일이 사실상 올해 첫 세일을 진행한다.

 

백화점세이는 이번 봄 정기세일을 올해 첫 정기세일이라는 점을 부각해 온라인 소비로 흘러가는 지역의 고객층 확보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백화점세이는 봄 정기세일 'GIANT SALE'을 3일 남겨두고 막바지 총력전을 펼친다.


먼저, 단일브랜드 금액대별 세이-제휴카드 결제와 세이플러스원카드 적립 시 세이상품권 1·2·3·5·10만 원을 주말 3일 동안 준다.

주말 3일 동안 친환경 특별사은행사를 통해 환경을 생각한 착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브랜드합산 당일 10만 원 이상 구매·적립 시 선착순 100명에게 '친환경 세탁 세제 5L(2P)'를 준다.

앱(APP) 신규 고객을 위해 프로모션을 펼친다. 오는 30일까지 5000원 금액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중 세이앱 다운 후 로그인해 이벤트 페이지 내 추천매장 '5000원 금액할인권' 쿠폰 클릭 후 매장에 제시, 추천매장 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같은 기간 '코스메틱 5000원 할인' 선착순 프로모도 펼친다.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와이드앵글, LPGA골프, 힐크릭 브랜드가 참여하는 골프웨어 특가전을 오는 22일까지 진행, 최대 60% 할인 판매하며, 같은 기간 '탠디' 봄·여름슈즈 균일가 특집전도 펼친다.

세이투 5층 스퀘어플러스 행사장에서 '베네통키즈' 매장에서 오는 22일까지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티셔츠, 바지, 원피스, 바람막이, 아우터 등 다양하게 사계절 품목을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당일 5만 원 이상 구매 시 '베네통키즈 양말'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세이투 5층 POP-UP 행사장에서는 '한샘 인테리어' 이사&혼수 가구 Showcase 특집전도 펼친다. 침대, 매트리스, 소파(3·4인용), 식탁 등 다양한 품목을 할인된 가격에 판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 산업단지 조성 전략 수정할까
  2. [주말사건사고] 폭염 여파 정전에 대전·충남 곳곳서 화재 발생
  3. 대전에 없는 '대전지방중수청'… 출범 전부터 청사 논란
  4. 충남대·공주대 통합 첫단추…14일 단일안 윤곽 나오나
  5. 李정부 5극 3특 성장엔진 산업 발표 코앞…충청권 들러리 되나
  1.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
  2.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충청권 35도 안팎 무더위 이어져
  3. 표류하는 제2중경 유치전… 박수현호 정치력 시험대
  4. 허태정 대전시장,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 나서
  5. [건강]장마철 곰팡이·집먼지진드기와 알레르기비염·천식 주의

헤드라인 뉴스


李정부 5극 3특 성장엔진 산업 발표 코앞…충청권 들러리 되나

李정부 5극 3특 성장엔진 산업 발표 코앞…충청권 들러리 되나

정부가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따라 권역별 성장엔진 산업을 이르면 내달 발표할 전망인 가운데 충청권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반도체, AI 등 국가 핵심 산업 투자가 이미 영호남으로 대거 몰리면서 충청권은 들러리 신세가 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앞선다. 반도체 생산 인프라 조성이 골자인 '3대 메가 프로젝트'가 호남으로 집중 배치 됐고 최근 산업통상부 지역 산업단지 AX(인공지능 전환) 지원 사업도 영남 쏠림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 굵직한 국책사업 선정이 유독 충청권만 소외되는 기류가 짙어지고 있는데..

주요 시중은행 대출 조이자 주택 매수자 발등에 `불`
주요 시중은행 대출 조이자 주택 매수자 발등에 '불'

주요 시중은행이 주택담보대출 조이기에 나서면서 주택 매수자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주택 매수를 위해 계약서를 작성했던 이들은 잔금 날을 앞두고 대출이 가능한 은행을 수소문하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10일부터 전국 주택구입자금 목적의 주담대 한도를 기존 6억에서 3억으로 대폭 삭감했다. 시중은행이 주담대 한도를 3억으로 낮춘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당초 수도권을 대상으로 규제했던 금액이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대전도 주택구입자금 대출이 최대 3억 원까지 한도가 조정됐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도 포..

충남대·공주대 통합 첫단추…14일 단일안 윤곽 나오나
충남대·공주대 통합 첫단추…14일 단일안 윤곽 나오나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대학 통합 논의가 다음 주 중대 분수령을 맞는다. 정족수 미달로 지난 9일 열리지 못한 충남대 통합위원회가 7월 14일 다시 개최돼 단일 교명과 대학본부 소재지 등 통합신청서에 담길 핵심 사항을 논의한다. 이후 구성원 의견수렴과 학내 심의 절차가 예정돼 있어 통합 추진 일정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12일 충남대 등에 따르면 통합위는 지난 9일 오후 제2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무산됐다. 통합위는 전체 위원 28명 가운데 과반인 15명 이상이 참석해야 회의를 진행할 수 있지만, 이날 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 년간의 기다림 끝에…허물 벗는 매미 수 년간의 기다림 끝에…허물 벗는 매미

  •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

  •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