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전 22일 3명 확진… 경북 12개 군 거리두기 개편안 시범적용

[코로나19] 대전 22일 3명 확진… 경북 12개 군 거리두기 개편안 시범적용

  • 승인 2021-04-23 18:00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22일 오후 대전 지역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됐다.

이들은 21일과 22일 발생한 확진자들로부터 감염된 사례다.

22일 1일 확진자는 797명으로 106일 만에 최다 확진자가 발생했다. 23일에는 해군 함정서 32명이 무더기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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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역당국은 경북에서 거리두기 개편안을 시범적용 한다. 사적모임을 8명까지 허용하는 안이다. 개편안이 적용되는 지역은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울진, 울릉이다. 인구 10만 명 이하의 12개 군을 1단계로 시범 실시하고, 내달 2일까지 상황을 본 후 연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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