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7월20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7월20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7-19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7월20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2. 4.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 간에 자기희생은 안하기, 적당한 포기가 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JOB,Life]

자신을 낮춰라. 말을 줄이고 적절히 하는 것이 좋은 말 습관이다.

[MONEY]

쾌락 본능을 극복하고 자린고비로 다시 태어나라. 첫 걸음은 빚을 갚는 것.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인격적인 사람이 되어있을 때, 만나는 사람의 클래스가 달라진다.

[JOB,Life]

한 달 전에 걱정했던 일 기억해? 일주일전 먹었던 음식 기억해? 나를 힘들게 했던 일, 언젠가 잊혀 진다.

[MONEY]

재테크의 기본은 얼마를 벌건 결국 절약이다. 소비는 결국 네 감정이 호소한 결과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 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맞춰갈 자세가 되어 있느냐이다.

[JOB,Life]

행복이나 절망은 환경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향에 달려있다.

[MONEY]

현명한 소비습관이 부자 되는 습관이다. 똑똑한 소비로 생활 습관이 만들어진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사랑은 오직 행동이다. 여유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JOB,Life]

남의 기분까지 책임지지 마라. 자신이 1순위이다.

[MONEY]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와 현금 사용하기, 지출을 반복 점검하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사랑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마음은, 나를 잃어버리지 않고, 나를 먼저 사랑해줄 용기이다.

[JOB,Life]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다. 자신을 믿어라. 중요한 것은 신념이다.

[MONEY]

우울해서, 화나서, 자랑하려, 하나하나 뜯어보면 감정 범벅이 지출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의 어떤 행동이 상대를 기쁘게도 슬프게도 하는지 잘 알고 있어야 한다.

[JOB,Life]

진실한 사람은 곁에 두고 싶어진다. 대단한 사람은 부담을 주지만 좋은 사람은 행복을 준다.

[MONEY]

티끌모아 태산! 근검절약이 태산이다. 절약 노하우를 습득해보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편한 사이라는 것 때문에 연인을 대하는 에티켓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하라.

[JOB,Life]

해보지 않은 일에 완벽한 준비는 없다. 하지만, 그것들을 겪고 나면 분명히 멋진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MONEY]

단계별 목돈 만들기를 계획해 보라. 라이프 스타일 세팅하기로 목돈 만들기 시작!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내'가 행복해야 '우리'의 연애가 건강해진다. 대등한 관계의 사랑이 지속력을 갖는다.

[JOB,Life]

주변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두고 싶으면 자신부터 좋은 사람이 되라.

[MONEY]

마음상태를 알기만 해도 결제 전 단계에서 멈출 수 있다. 내 마음을 들여다 봐야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너무 화려하지도, 수수하지도 않게 적당히 꾸밀 줄 알기. 초심을 잃지 않고 서로의 가치관이 다름을 이해하기.

[JOB,Life]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냥 '그 힘든 시기'가 나한테도 온 것이니 자신에게 조금 더 관대해질 것!

[MONEY]

내 주머니의 푼돈이 남의 주머니에 있는 거금보다 낫다. 한 푼 아낀 것은 한 푼 번 것이나 마찬가지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자존심보다 서로의 관계가 더 중요함을 알고, 같은 실수로 한번 안한다고 한 것은 절대 하지 않아야 한다.

[JOB,Life]

싫은 사람은 어디든지 있다. 안보고, 안 듣고, 말하지 않는 게 약이다.

[MONEY]

일단은 쓰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출발점! 마음의 결핍은 소비를 부른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자신에 대한 믿음을 기반으로, 연인 간에 각자의 꿈을 이루는데 가장 큰 지지자라는 느낌을 줘야한다.

[JOB,Life]

자신에게 배려가 없는 사람만큼 상대에게 배려를 바란다.

[MONEY]

계획하며 소비하는 습관 기르기! 내 부를 깎아먹는 가장 강력한 적은 크레딧 카드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사람과 사람사이 중요한건 달아오름이 아니라 식지 않는 것, 감사와 기쁨은 미소로 확실히 표현해라.

[JOB,Life]

아무도 당신이 배워야 할 것이 무언지 알려주지 않는다. 그것을 발견하는 것은 당신만의 여정이다.

[MONEY]

수입과 지출을 정리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세부사항까지 미리 체크를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전례없는 늑대 포획 계획에 커지는 수색방식 논란
  2. 민주당 세종시의원 10개 선거구 '본선 진출자' 확정
  3. 이춘희→조상호 향해 "헛공약·네거티브 전략" 일침
  4. 지역 학원가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운영 방식 항의서한
  5. 김도경 초대회장 “회원들의 든든한 울타리, 대전경제 새역사 쓰겠다”
  1. 취업 후에도 학자금 상환에 허덕이는 청년들…미상환 체납액 역대 최대
  2.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피엑스프리메드'에 1억 원 시드 투자
  3. 양승조·용혜인, '산업혁신·기본사회·민주분권' 결합한 정책협약 체결
  4. [사설] 행정수도 특별법 '법안소위' 이제 끝내야
  5. [지선 D-50] 與 대전시장 경선 허태정 승리…이장우와 4년만의 리턴매치

헤드라인 뉴스


2029년 `서울 청와대→세종 집무실` 대통령 시대 요원

2029년 '서울 청와대→세종 집무실' 대통령 시대 요원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에서 시작된 '청와대 이전' 움직임이 이재명 새 정부에서 어떻게 완성될지 주목된다. 문 전 대통령은 광화문 시대를 준비했으나 좌절됐고, 윤석열 전 정부는 용산 시대를 열었으나 결국 얼룩진 역사만 남겼다. 이재명 새 정부는 올 초 도로 청와대로 컴백한 만큼, 2030년 임기까지 판을 바꾸는 과감한 시도를 할지는 미지수다. 수도권 정치권 등 기득권 세력들은 여전히 대통령실의 지방 이전에 극렬히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의 14일 긴급 브리핑이 한 걸음 더 나아가지 못한 배경이 여기에 있다..

편의점 업계 비닐봉지 가격 인상·발주량 제한에 편의점주들 `예의주시`
편의점 업계 비닐봉지 가격 인상·발주량 제한에 편의점주들 '예의주시'

편의점 업계가 매장에서 쓰는 비닐봉지 가격을 인상하거나 발주량을 제한하고 나섰다. 중동 전쟁으로 비닐 원재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격히 오른 데 따른 조치인데, 편의점주 등은 고정 지출이 커지진 않을까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낸다. 14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최근 매장에서 점주들이 쓰레기를 담을 때 사용하는 비닐봉지 가격을 최대 39% 인상했다. 세븐일레븐이 점주에게 제공하는 비닐봉지는 50매 묶음으로 총 네 종류다. 검정 비닐봉지 큰 사이즈는 77원에서 106원으로 37.7% 인상했으며 작은 사이즈는 57원에서 78원으로..

학교에서 또… 계룡 교사피습에 도교육청 예방 체계 미흡 지적
학교에서 또… 계룡 교사피습에 도교육청 예방 체계 미흡 지적

충남 계룡 교사 피습 사건이 발생하면서 교육현장의 위기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형태는 다르지만 과거 비슷한 사건이 벌어진 바 있어 충남교육청의 시스템 구축이 미흡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또 충남 학생인권조례도 교사 신변보호에 제약이 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인 13일 오전 8시 40분께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와 상담을 하던 학생이 미리 준비한 흉기로 교사에게 해를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교사는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학생은 중학..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