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8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8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0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8일(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 행운의 수 ~ 3.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정말 싫은 일은 확실히 말해라. 항상 표현하는 사람이 되라. 마음도 말로 표현할 때 향기로워진다.

[JOB,Life]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손해를 입히니 정신 바짝 차리고 내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

[MONEY]

가계부쓰기는 소비 습관뿐 아니라 내 일상을 통제할 수 있는 건강한 힘을 기를 수 있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대등한 관계의 사랑이 지속력을 갖는다. 너무 맞춰만 주지 않는다. 너무 참지 말아야 한다.

[JOB,Life]

아마추어는 시간 때우기 위해 연습하고 프로는 실력을 키우기 위해 연습한다.

[MONEY]

쓸데없는 지출을 줄인다. 꼭 필요하지 않은 곳에 흘러나가는 지출을 줄이도록 노력하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설렌다고 모두 사랑이 아니다. 어쩌면 순간의 마음일수도 있다.

[JOB,Life]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게 배려라고 생각하겠지만, 배려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 마음 씀씀이의 일종이다. 내 감정, 기분을 먼저 생각하라.

[MONEY]

자금에 여유를 확보하고 안전하게 지내야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일방적으로 양보하고 희생하는 을의 연애는 당신을 파괴할 뿐이다.

[JOB,Life]

인생에서 늦은 때란 없다. 결심의 순간만이 있을 뿐이다.

[MONEY]

가장 기본적으로 돈을 잘 쓰는 법? 신용카드는 절대 할부는 하지 않을 것.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집착해 줄때가 가장 좋을 때다. 이해해 준다는 건 조금씩 포기하는 거다.

[JOB,Life]

나쁜 마음을 담아두지 마라. 너의 인생은 쓰레기통이 아니다.

[MONEY]

결제하기 전 답해야 하는 질문 세 가지, 진짜 필요한가? 꾸준히 사용할까? 삶의 질이 높아질까?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힘들었겠다. 참 수고했네..어떻게 견딘 거야?

[JOB,Life]

삶을 바꾸려면 오늘 실천하는 것만이 유일한 정답이다.

[MONEY]

에너지 절약 왕 되어보기. 실천해서 성공하자.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솔로는 주변에 당신의 작은 변화를 캐치해주는 사람이라면 당신에 집중하고 있는 가능성이 크다.

[JOB,Life]

나부터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내게 하는 말투부터 시작된다.

[MONEY]

예산 안에서 소비하는 습관 기르기. 평생 구두쇠처럼 살 필요는 없다. '모든 소비는 계획적으로!'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하나하나의 태도에도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도록, 긍정적이며, 밝고 같이 있으면 즐거운 연인이 되라.

[JOB,Life]

빨리 가려면 번복하게 되고 오래 가려면 반복하면 된다.

[MONEY]

인터넷 쇼핑~ 장바구니에 담아놨다가 다음 날, 구매결정하기.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언제까지 자신을 꾸미며 연애를 할 수는 없다. 무리해서 대화를 맞춰가야 할 필요가 없다.

[JOB,Life]

그 누가 뭐라 해도 나의 가치는 내가 정한다. 내가 한 일에 대해 과소평가 하지말자. 충분히 인정해주자.

[MONEY]

나 자신을 표현하고 알고자하는 욕구를 소비로 채우다보면 그 비용에는 한계가 없다. 할부인생 살지 않기.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여자가 목매던 남자에게 싸늘하게 등을 돌려버리는 것은 다 울었기 때문이다. 죽어도 돌아가지 않는다.

[JOB,Life]

업무상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나고 있으니 여러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보는 것이 좋다.

[MONEY]

돈이란 헛된 기대에 부풀어있는 사람으로부터 나와 정확한 확률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사람에게로 흘러들어간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가끔은 내 생각만 옳다고 고집 부리는 건 아닌지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JOB,Life]

프로는 100프로에 가까워지기 위해 어떤 상황에서건 연습을 마주한다.

[MONEY]

자잘하게 나가는 돈을 신경 쓰고 관리하라. 배달 어플 사용을 줄이자.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싸우는 와중에도 사랑이 전달되는 사람은 죽어도 놓치지 마라.

[JOB,Life]

주변인들과 손발을 맞추면서 일하는 것이 피해를 줄이게 될 것이다.

[MONEY]

금전적인 부담감에서 안정적인 것은 아니므로 새로운 지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평당 1900만 원대' 세종 스마트시티 2100세대 분양 초읽기
  2.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3.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사업비 5716억원 확정… 사업 추진 속도 내나
  4.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 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5. 대전 구도동 수소생산시설 최적지 제시…개발제한구역 규제 '걸림돌'
  1. 오석진 교육감 국제중·고 설립 내년 기반마련…원도심 교육격차 해소할까
  2. 대덕대 야구부 창단 4년만에 프로선수 배출
  3. 천문연, ‘우주 팽창 논쟁’ 암흑물질로 새로운 접근 나선다
  4. 대전 서구, 갈마문화공원에 1.6㎞ 무장애 둘레길 조성
  5. 대청호보전운동본부 25주년 기념... 앞으로 25년 논의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