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5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5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1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5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 행운의 수 ~ 1. 2. 6. 8



★염소자리 [12.25~1.19]

[LOVE]

오랜 연인들은 평소 다니지 않는 데이트 코스를 짜보거나, 하지 않았던 일들을 찾아보라. 새로운 활력을 위해~

[JOB,Life]

1만 시간의 법칙에서 말하듯 전문가가 되기까지 에너지를 한 곳에 집중하면 그만한 결과가 나온다.

[MONEY]

충동적인 지출이 통장의 잔고를 비우게 된다. 절약 노하우를 습득해보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 사이에 서운한 건 말로 한다. 또 집중하는 자기 계발세계가 있어야 한다.

[JOB,Life]

지금 노력하면 할 수 있는 일들을 차곡차곡 쌓아가지 않고서는 먼 목표는 다가오지 않는다.

[MONEY]

꽤 많은 변동 지출이 어디에 쓴지도 모르는 지출이다. 핵심은 '감정' 기뻐서, 우울해서, 화나서, 하나하나 뜯어보면 감정 범벅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너무 집착하지 않고 개인생활도 존중해주고 사소한 것에 즐거워하며 자기 식으로 바꾸려하지 않는 커플은 오래가는 연인들이다.

[JOB,Life]

당신이 하고자하는 일의 방향은 현재 에너지가 분산되어 있지는 않은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선택과 집중이다.

[MONEY]

소비에 앞서 생각해야할 3가지! 내게 진짜 필요한가? 진짜 삶의 질이 높아질까? 정말 꾸준히 쓸까?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바쁘더라도 연락은 틈틈이 하자. 연락이 소원해지는 만큼 사이도 멀어진다.

[JOB,Life]

힘들어도 이겨내자. 이 1초의 말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된다.

[MONEY]

월급은 통장을 스쳐지나가지 않는다. 차근차근 자신의 지출 내역을 뜯어보면 스쳐지나가는 건 없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항상 표현하기..고마워. 사랑해. 보고 싶어. 그리고 리액션 잘 해주기.

[JOB,Life]

좋은 말, 예쁜 말, 희망찬 말, 긍정의 말을 하자. 이 말들이 당신의 인생을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멋진 곳으로 데려다 줄 것이다.

[MONEY]

내가 불안하지 않고, 우울하지 않고, 화날 일이 없어야 소비도 준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에 대한 감정표현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신뢰와 깊은 공감대가 더욱 안정적인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JOB,Life]

항상 보고 배워야 한다. 성숙함에는 끝이 없고, 우리는 어른이 됐지만 아직 알아야 할 것이 끝도 없이 많기 때문이다.

[MONEY]

즉흥적인 지출을 주의하고 꼭 필요한 자리에만 나가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여자는 남친이 자주 만나러 오지 않으면 사랑을 못 느끼는 거고 남자는 여친이 자꾸 잔소리하면 사랑을 못 느낀다.

[JOB,Life]

남이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자신은 더 큰 존재이다.

[MONEY]

고정 지출에 대해 다시 한 번 점검하라. 가장 기본적으로 돈을 잘 쓰는 법은 가계부쓰기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상대의 태도를 지켜보며 꾸준히 관심과 표현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JOB,Life]

같은 일이라도 다른 방식, 다른 시점으로 진행하는 것이 더 깊게 남는다.

[MONEY]

절약과 저축을 반년정도 지속하다보면 어느덧 돈을 아끼고 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자신을 만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서로 좋아하는 것이 다르니 감정적인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차라리 상대방의 요구를 수용해주는 것이 차라리 이롭다.

[JOB,Life]

상대를 봐가면서 태도를 바꾸지 않는 사람과 일하고 싶고 친해지고 싶은 법이다.

[MONEY]

인생의 낙은 과욕보다 절욕에서 찾아야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함께 무엇을 할지 어떤 것이 좋은지 이야기 하다보면,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고 다음 만남이 설레게 된다.

[JOB,Life]

인생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장인은 환경을 탓하지 않는다.

[MONEY]

신용카드는 통장 잔고와 상관없이 이용 가능하니 과소비나 충동구매에 무뎌질 수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다른 점을 인정하면 같은 부분을 찾았을 때, 그것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게 된다.

[JOB,Life]

많은 고민을 하기보다 우선 시작하고 본다. 생각만으로는 해결되는 게 없기 때문이다.

[MONEY]

인터넷 쇼핑~ 장바구니에 담아놨다가 다음 날, 구매결정하기.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항상 옆에 있어주고 소중함을 잃어버리지 말자. 결국은 끝까지 옆에 남는 사람이 최고다.

[JOB,Life]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나는 평생 나와 함께 살아가야 하며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지는 거다.

[MONEY]

소비보다 중요한건 나의 태도, 속마음, 긍정을 지키는 것, 그리고 나를 위한 비전이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전례없는 늑대 포획 계획에 커지는 수색방식 논란
  2. 민주당 세종시의원 10개 선거구 '본선 진출자' 확정
  3. 이춘희→조상호 향해 "헛공약·네거티브 전략" 일침
  4. 대전동물원 '늑구' 생포 직전 포위망 달아나… "건강·은신구역 확인, 포획 가능성↑"
  5. 지역 학원가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운영 방식 항의서한
  1. 김도경 초대회장 “회원들의 든든한 울타리, 대전경제 새역사 쓰겠다”
  2. 취업 후에도 학자금 상환에 허덕이는 청년들…미상환 체납액 역대 최대
  3.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피엑스프리메드'에 1억 원 시드 투자
  4. 양승조·용혜인, '산업혁신·기본사회·민주분권' 결합한 정책협약 체결
  5. [사설] 행정수도 특별법 '법안소위' 이제 끝내야

헤드라인 뉴스


2029년 `서울 청와대→세종 집무실` 대통령 시대 요원

2029년 '서울 청와대→세종 집무실' 대통령 시대 요원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에서 시작된 '청와대 이전' 움직임이 이재명 새 정부에서 어떻게 완성될지 주목된다. 문 전 대통령은 광화문 시대를 준비했으나 좌절됐고, 윤석열 전 정부는 용산 시대를 열었으나 결국 얼룩진 역사만 남겼다. 이재명 새 정부는 올 초 도로 청와대로 컴백한 만큼, 2030년 임기까지 판을 바꾸는 과감한 시도를 할지는 미지수다. 수도권 정치권 등 기득권 세력들은 여전히 대통령실의 지방 이전에 극렬히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의 14일 긴급 브리핑이 한 걸음 더 나아가지 못한 배경이 여기에 있다..

편의점 업계 비닐봉지 가격 인상·발주량 제한에 편의점주들 `예의주시`
편의점 업계 비닐봉지 가격 인상·발주량 제한에 편의점주들 '예의주시'

편의점 업계가 매장에서 쓰는 비닐봉지 가격을 인상하거나 발주량을 제한하고 나섰다. 중동 전쟁으로 비닐 원재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격히 오른 데 따른 조치인데, 편의점주 등은 고정 지출이 커지진 않을까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낸다. 14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최근 매장에서 점주들이 쓰레기를 담을 때 사용하는 비닐봉지 가격을 최대 39% 인상했다. 세븐일레븐이 점주에게 제공하는 비닐봉지는 50매 묶음으로 총 네 종류다. 검정 비닐봉지 큰 사이즈는 77원에서 106원으로 37.7% 인상했으며 작은 사이즈는 57원에서 78원으로..

학교에서 또… 계룡 교사피습에 도교육청 예방 체계 미흡 지적
학교에서 또… 계룡 교사피습에 도교육청 예방 체계 미흡 지적

충남 계룡 교사 피습 사건이 발생하면서 교육현장의 위기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형태는 다르지만 과거 비슷한 사건이 벌어진 바 있어 충남교육청의 시스템 구축이 미흡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또 충남 학생인권조례도 교사 신변보호에 제약이 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인 13일 오전 8시 40분께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와 상담을 하던 학생이 미리 준비한 흉기로 교사에게 해를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교사는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학생은 중학..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