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6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6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1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6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 행운의 수 ~ 4. 5. 6.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청결하게 꾸밀 줄 알며 연애외의 목표를 갖고, 혼자서도 즐거운 일을 찾는 여성은 이성이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다.

[JOB,Life]

칭찬을 해주는 사람이 되라. 그러면 그만큼 당신의 잠재력이 개발될 것이다.

[MONEY]

티끌모아 태산! 근검절약이 태산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긍정적인 사고로 대화가 유쾌하고 배려심 있는 사람은 이성이 만나고 싶은 사람이다.

[JOB,Life]

행복은 여정이다. 목적지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라. 즐겁고 활기차게 살아라.

[MONEY]

쓸데는 많고 수입은 적고 남은 돈도 적은 돈이라 생각해 모으지 못하는 사람은 급여가 많아도 같은 말을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여유를 갖고 정신적으로 자율하고 있는 여성을 목표로 행동하는 여성을 연인은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다.

[JOB,Life]

믿음과 열심에는 피곤과 짜증이 없다. 절망에 대한 확실한 해독제는 믿음이다.

[MONEY]

지금 당장 보이는 숫자에 파묻히지 말고 자신이 모은 돈으로 이룰 일들을 생각하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애 중심이 아닌, 자기 세계를 갖고 있으며 자신을 즐기며 사는 여성은 이성이 놓치려 하지 않는다.

[JOB,Life]

남들은 그렇게 당신에 대해 많이 생각하지 않는다.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으며, 시간의 잔고에는 노소가 없다.

[MONEY]

큰 지출은 자신과의 약속을 정해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고마워 감사해, 기쁘다. 지금 바로 할게, 그럴 수도 있지. 그런 날도 있고, 그런 사람도 있는 법이야. 좋은 입버릇!

[JOB,Life]

걱정할 시간에 더 충실하게 '현재'를 사는 것이 낫다.

[MONEY]

불필요한 지출 정리부터 먼저 하는 것이 재물의 흐름을 다시 좋게 바꾸게 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인과의 톡이나 전화는 긍정적인 내용으로 공통의 화제 거리로 리액션을 좋게 해라.

[JOB,Life]

집중과 이완의 적절한 반복이 결국은 정신의 탄력을 유지시켜주는 비결이 된다.

[MONEY]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내일 할 일을 오늘하고, 오늘 먹어야 할 것을 내일 먹는 것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기본적인 마인드가 긍정적이고 머리카락에선 항상 깨끗한 좋은 향이~ 미인만 인기 있는 것은 아니다.

[JOB,Life]

건강한 몸과 생각을 유지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중심을 잡아서 쌓아가야 쉽게 스러지지 않는다. 꾸준히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기.

[MONEY]

절약하는 마음 밭에 희망이 찾아온다. 절약과 희망은 연인사이이기 때문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있을 때 잘해라. 익숙해지면 행복을 잊는다. 그 사람이 편해지면 더 존중하고 사랑해라.

[JOB,Life]

바람과 사람에게 흔들리더라도 당신은 괜찮다. 겁 먹지마라. 결국 해 낼 거고, 이겨 낼 거다.

[MONEY]

부자가 되기 위해 돈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실천해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을 집착하는 여성은 남성의 정복력이 충족되어 소중히 여기지 않게 된다. 연인에게 사랑받고 싶다면 너무 애쓰지 마라.

[JOB,Life]

자격 없는 자들을 당신 마음에 허용하지 말 것, 마음을 청소하는 비결은 고민을 다음 날로 넘기지 않는다.

[MONEY]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는 라이프 스타일이다. '스노우 볼'처럼 계속 굴려야 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자신의 일에 집중하라. 자신에게 투자하라. 계발하고 발전시키고 멋있어져야 한다.

[JOB,Life]

사소한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큰마음을 줄 수 있으니, 다듬고 덜어내야 전해도 괜찮을 단정한 마음을 전할 수 있다.

[MONEY]

자신의 자존감은 지갑과 통장으로 대신하라.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신뢰를 주기위해 노력하고 잘하는 것은 칭찬해주고, 부족한 것에 대해서는 잘할 수 있다고 말해주자.

[JOB,Life]

스스로에게 주문을, 낮은 목소리로 말하고 천천히 말하고 너무 많이 말하지 말라. 안에서부터 강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MONEY]

가계부를 경제일기라고 생각하고 지출을 기록, 절약목표, 실행계획 등을 적어놓자.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남자가 생각하는 대로 되어버리면 더 이상 여친을 쫓아다니려 하지 않는다.

[JOB,Life]

쓸모없는 감정이란 없다. 단지, 조절해야 할 감정이 있을 뿐이다.

[MONEY]

여행에 대한 지출이나 충동적인 소비욕구가 강해질 수 있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2. 전북은행, '겨울방학 다다캠프' 성료
  3.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 출범 첫 정기총회
  4. 배재대 라이즈 사업단 성과공유회 개최…대전시와 동반성장 모색
  5. 우송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1. 인간보다 AI가 매긴 '지구 가치' 더 높아…충남대 정왕기 교수 연구 이목 집중
  2.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3. 구즉신협 노조활동 방해혐의 1심서 전·현직 임직원들 '징역의 집행유예형'
  4. 행안부 찾은 이장우·김태흠, 민주당 통합 법안 질타
  5. 조원휘 "대전패싱, 충청홀대 절대 안돼"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