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8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8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1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8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 행운의 수 ~ 7.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부끄러워하거나 쑥쓰러운 표정, 여성스러운 면은 무기이다. 칭찬하면서 부드럽게 바디 터치하라.

[JOB,Life]

습관은 한 사람이 쌓아온 인격을 보여주는 단면이지만, 그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수단이 될 수 있다.

[MONEY]

장기간의 계획을 세우고 움직여야 더 만족하는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부탁도 해야 남성다운 모습을 보여주려 좋아한다.

[JOB,Life]

명확한 목표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짙은 안개 속에서 운전을 하는 것과 같다.

[MONEY]

작은 저축률이라고 포기하기보단 조금씩 늘려가는 재미에 집중하는 건 어떨까.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사이에 서운한 것은 연락이 잘 안돼서가 아니다. 무슨 이유로 연락이 잘 안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JOB,Life]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당신은 훨씬 더 용감하고 똑똑하고 더 강한 사람이다.

[MONEY]

관계와 어울림을 위해 남을 위한 소비를 주의하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만났을 때는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하고 전력을 다해 애정표현을 하라. 단, 톡이나 전화로는 조금 차가워져라.

[JOB,Life]

겸손해져라. 그것은 다른 사람에게 가장 불쾌감을 주지 않는 종류의 자신감이다.

[MONEY]

기분으로 밥값내지 말고 더치페이 하기.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청결하게 꾸밀 줄 알며 연애외의 목표를 갖고, 혼자서도 즐거운 일을 찾는 여성은 이성이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다.

[JOB,Life]

즐겁고 활기차게 살아라. 믿음과 열심에는 피곤과 짜증이 없다.

[MONEY]

그날그날의 지출 내역을 기록해보라.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긍정적인 사고로 대화가 유쾌한 배려심 있는 사람은 이성이 만나고 싶은 사람이다.

[JOB,Life]

내가 먼저 변화된 삶을 살아내는 것 그것이 희망의 모든 것이다.

[MONEY]

물건을 하나들일 때도 꼼꼼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오래 쓸 수 있는 좋은 물건인지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여유를 갖고 정신적으로 자율하고 목표로 행동하는 여성을 연인은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다.

[JOB,Life]

행복의 기쁨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이다. 실전인 인생에서 여전할 것인가 역전할 것인가?

[MONEY]

결제하기 전 답해야 하는 질문, 신용카드는 절대 할부는 하지 않을 것.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남성에게 인기 많은 여성은 말버릇이 무척 긍정적이다. 미소를 잃지 않고 자신감 뿜뿜.

[JOB,Life]

일을 즐기면 일의 완성도가 높아진다. 행복을 자기 밖에서 찾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MONEY]

지출 통제, 통장에 이름 붙이기. 배달, 외식 횟수를 정하고 식비 노머니데이를 정해 실천하기.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눈앞의 사람이 전부가 아니다. 라는 미움 받을 용기를 갖고 있다. 작은 일로 일희일비 하지 않는 여성은 인기가 많다.

[JOB,Life]

때로는 채움보다 비움이 필요한 순간들이 있다. 생각의 질이 삶의 질을 결정한다.

[MONEY]

소비는 내감정이 호소한 결과다. 이 공식을 이해하고 나면 가계부쓰기의 진짜 의미를 알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는 바로 추천할 정도로 공통의 취미가 있고 본심을 확실하게 말할 줄 아는 편한 사람이 되라.

[JOB,Life]

스스로 행복하고 기쁘다 느낀다면 우리는 옳은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모든 시간을 껴안고 있다면 정작 오늘을 잃어버린다.

[MONEY]

돈은 양으로 따질 뿐, 질로 따지는 것이 아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실은 남성이 여친에게 바라는 희망사항 : 자신의 취미도 흥미를 가져주길 바란다. 여친 앞에서는 멋있어 보이길 희망.

[JOB,Life]

자존감의 본질은 자신에 대한 신뢰이자 행복을 누릴만한 사람이라 여기는 자기 존중감이다.

[MONEY]

소비를 점검하고 세어나가는 돈을 모아라. 종잣돈 모으기를 실천하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좀 더 애교와 감사, 기뻐하는 표현은 자주 해주어라.

[JOB,Life]

성공을 확신하는 것이 성공의 첫걸음이다. 행복은 땀이고 행운은 덤이다.

[MONEY]

돈 모으는 방법, 세일에 무관심하기. 당장 소비하기 보다는 다음 기회로 미룬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수소트램 ‘유지냐 변경이냐’…민선 9기 고심
  2. 수사 중요성 커졌는데 '베테랑'은 부족… 대전경찰 인사 시험대
  3.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4. [교단만필] 다시, 우리 교실에 존중의 씨앗을 심으며
  5. 세종도시교통공사 '내부 갑질' 논란 반복… 자정 시스템 없나
  1.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2. 박석연 유성구의원 ‘순환형 유성경제' 방안 모색 간담회
  3. 천수만 악취·부유물 ‘이상조류’가 원인… “담수호 방류로 미세조류 급증”
  4. [기고] 대학 간 경계 허무는 충청권 국립대 연합체계
  5. 충남 숙원 '석탄화력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지역경제 회복 기대감↑

헤드라인 뉴스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출발신호` 기다린다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출발신호' 기다린다

대전과 세종을 글로벌 신산업 광역 거점도시로 이끌 밑바탕이 될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이하 경자구역) 지정이 가시화 되고 있다. 그동안 지정의 걸림돌이었던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안건이 지난 6월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통과했지만, 아직 고시가 이뤄지지 않아 대전시는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다. 안산산단 GB해제 고시가 이뤄지면 '우주·국방 산업 특화' 전략을 앞세우고 있는 경자구역 지정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고시는 8월이나 9월안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세종..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