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좌는 충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소연 교수의 '치매와 코로나블루 예방법'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김정란 센터장은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통해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으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노인성 질환에 대한 유익한 건강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현 기자 larczar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실시간 뉴스
3시간전
예산삽교중 학생·교사, 운동장에서 웃고 식탁에서 소통…사제동행 가을 행사3시간전
예산 특수교육 대상 학생 200여 명 한자리에…체험·운동으로 교류의 장 마련3시간전
예산꿈빛학교 학생 3명, 발달장애 미술전 초대작가로 이름 올려3시간전
예산읍 새마을지도자들,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구슬땀3시간전
기차 타고 예산 삼국축제 찾으면 햅쌀 선물…관광·전통문화 체험도 풍성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