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좌는 충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소연 교수의 '치매와 코로나블루 예방법'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김정란 센터장은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통해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으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노인성 질환에 대한 유익한 건강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현 기자 larczar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남 아산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주재한다.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 후속 행사로, 정책 방향을 재차 설명하고 세부적인 계획도 부연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30일 "이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에서 주재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 보고회'에 이어 오늘부터 세 차례, 주요 성장 거점을 중심으로 국민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이날 오후 전남광주특별시에서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는 삼성전자와 SK 하이..
대형마트를 규제하면 전통시장이 살아난다는 정책 기조가 흔들리면서 변화한 유통환경에 맞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온라인 쇼핑이 유통시장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지만, 정책은 여전히 이전 환경에 머물러 있어 종사자들은 생존에까지 위협받고 있는 처지에 놓여있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24년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둘째·넷째 일요일에서 평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등 이해관계자 간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관련 논의는 더 이상 진전되지 않고 있다. 이후 유통 환경은 크게 달라졌다...
실시간 뉴스
7분전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 호국보훈의 달 맞아 '안보의식 고취·결속' 다져8분전
‘성범죄 징계 없이 끝난 9대 대전시의회를 규탄한다’11분전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식 준비 분주12분전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인구 2배 목표" 교통·복지·민생경제도 손 봐야12분전
[기고] 세종시 '국가산업단지' 미래, 이제 시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