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 당선자] 충청북도

  • 정치/행정
  • 6·1 지방선거

[6·1 지방선거 당선자] 충청북도

  • 승인 2022-06-02 10:26
  • 수정 2022-06-02 10:37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범례
: 더불어민주당→ 민 / 국민의힘→ 국

■광역단체장·교육감
▲충북지사 김영환(국·67)
▲충북교육감 윤건영(62)

■충북 11개 시장·군수
▲청주시장 이범석(국·55)
▲충주시장 조길형(국·59)
▲제천시장 김창규(국·63)
▲단양군수 김문근(국·65)
▲영동군수 정영철(국·58)
▲보은군수 최재형(국·58)
▲옥천군수 황규철(민·55)
▲음성군수 조병옥(민·64)
▲진천군수 송기섭(민·65)
▲괴산군수 송인헌(국·66)
▲증평군수 이재영(민·58)

■충북도의원
▲청주1 이동우(국·63)
▲청주2 최정훈(국·40)
▲청주3 김정일(국·56)
▲청주4 박지헌(국·55)
▲청주5 이옥규(국·56)
▲청주6 박재주(국·54)
▲청주7 임병운(국·61)
▲청주8 김성대(국·46)
▲청주9 이욱희(국·36)
▲청주10 박봉순(국·63)
▲청주11 변종오(민·60)
▲청주12 이의영(민·71)
▲청주13 황영호(국·62)
▲청주14 김현문(국·63)
▲충주1 조성태(국·34)
▲충주2 이정범(국·51)
▲충주3 이종갑(국·63)
▲충주4 김종필(국·44)
▲제천1 김꽃임(국·51)
▲제천2 김호경(국·58)
▲단양 오영탁(국·56)
▲영동 김국기(국·51)
▲보은 박경숙(국·60)
▲옥천1 유재목(국·61)
▲옥천2 박용규(국·63)
▲음성1 이상정(민·56)
▲음성2 노금식(국·51)
▲진천1 임영은(민·58)
▲진천2 이양섭(국·59)
▲괴산 이태훈(국·40)
▲증평 박병천(민·58)
▲비례대표 박진희(민·51)
▲비례대표 안치영(민·52)
▲비례대표 안지윤(국·32)
▲비례대표 유상용(국·54)

■충북 11개 시·군의원
◇청주시
<가선거구> ▲남일현(민·58) ▲김병국(국·69)
<나선거구> ▲한병수(민·68) ▲김성택(민·54) ▲박봉규(국·64)
<다선거구> ▲신승호(민·35) ▲이화정(국·54) ▲김완식(국·62)
<라선거구> ▲임은성(민·55) ▲박완희(민·48) ▲안성현(국·61)
<마선거구> ▲김기동(민·57) ▲김태순(국·65) ▲이완복(국·62)
<바선거구> ▲신민수(민·32) ▲김영근(민·59) ▲홍성각(국·63)
<사선거구> ▲허철(민·55) ▲박노학(국·54) ▲김현기(국·65)
<아선거구> ▲한동순(민·57) ▲이우균(국·59) ▲남연심(국·60)
<자선거구> ▲한재학(민·35) ▲유광욱(국·34)
<차선거구> ▲정연숙(민·44) ▲김은숙(민·55) ▲홍순철(국·56)
<카선거구> ▲최재호(민·53) ▲정영석(국·51)
<타선거구> ▲이영신(민·51) ▲정재우(민·26) ▲박정희(국·49)
<파선거구> ▲임정수(민·62) ▲정태훈(국·67)
<하선거구> ▲변은영(민·52) ▲이한국(국·38)

◇충주시
<가선거구> ▲신효일(국·44) ▲홍성억(국·67)
<나선거구> ▲이두원(민·30) ▲최지원(국·59)
<다선거구> ▲채희락(민·28) ▲박상호(민·62) ▲정용학(국·53)
<라선거구> ▲유영기(민·46) ▲고민서(국·46) ▲김낙우(국·58) ▲서원복(국·59)
<마선거구> ▲손상현(민·53) ▲강명철(국·62)
<바선거구> ▲곽명환(민·39) ▲김영석(국·61)
<사선거구> ▲이회수(민·59) ▲박해수(국·58)

◇제천시
<가선거구> ▲홍석용(민·53) ▲박해윤(국·59)
<나선거구> ▲이정임(국·61) ▲김진환(국·48)
<다선거구> ▲김수완(민·37) ▲송수연(국·39)
<라선거구> ▲이재신(민·54) ▲박영기(국·63)
<마선거구> ▲권오규(민·55) ▲윤치국(국·50) ▲이영순(국·62)

◇단양군
<가선거구> ▲장영갑(민·61) ▲김영길(국·54) ▲조성룡(국·66)
<나선거구> ▲강미숙(민·71) ▲오시백(민·63) ▲이상훈(국·46)

◇영동군
<가선거구> ▲이수동(민·46) ▲신현광(국·61) ▲황승연(국·48)
<나선거구> ▲안정훈(민·50) ▲이승주(국·60)
<다선거구> ▲이대호(민·58) ▲김오봉(국·61)

◇보은군
<가선거구> ▲김도화(민·54) ▲윤대성(국·52) ▲이경노(국·56)
<나선거구> ▲김응철(국·72) ▲성제홍(국·45)
<다선거구> ▲윤석영(민·62) ▲최부림(국·54)

◇옥천군
<가선거구> ▲이병우(민·56) ▲조규룡(국·64) ▲박한범(국·60)
<나선거구> ▲김외식(민·67) ▲박정옥(국·62)
<다선거구> ▲추복성(국·64) ▲송윤섭(진·57)

◇음성군
<가선거구> ▲서효석(민·55) ▲박흥식(국·47) ▲안해성(국·66)
<나선거구> ▲조천희(민·72) ▲유창원(국·38)
<다선거구> ▲최용락(민·56) ▲김영호(국·63)

◇진천군
<가선거구> ▲김기복(민·66) ▲이재명(국·58) ▲윤대영(국·54)
<나선거구> ▲김성우(민·59) ▲임정열(민·59) ▲이강선(국·63) ▲장동현(국·61)

◇괴산군
<가선거구> ▲최경섭(민·51) ▲김영희(국·47) ▲안미선(무·65)
<나선거구> ▲장옥자(국·59) ▲김주성(국·62)
<다선거구> ▲김낙영(민·55) ▲신송규(국·57)

◇증평군
<가선거구> ▲연제광(민·33) ▲조윤성(국·45)
<나선거구> ▲최명호(민·55) ▲이동령(국·57)
<다선거구> ▲이창규(민·53) ▲이금선(국·33)


<비례대표>
◇청주시 ▲송병호(민·50) ▲박승찬(민·42) ▲박근영(국·47) ▲이종민(국·37) ▲이인숙(국·53)
◇충주시 ▲김자운(민·60) ▲이옥순(국·61)
◇제천시 ▲한명숙(민·55) ▲이경리(국·54)
◇단양군 ▲김혜숙(국·58)
◇영동군 ▲김은하(국·49)
◇보은군 ▲장은영(국·48)
◇옥천군 ▲김경숙(국·50)
◇음성군 ▲송춘홍(국·59)
◇진천군 ▲성한경(국·56)
◇괴산군 ▲송영순(국·64)
◇증평군 ▲ 홍종숙(국·5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청권 앵커 첫 성적표… 충남 S, 대전 A, 세종·충북 C
  2. 최교진 교육부 장관 충남대 방문… ‘서울대 10개 만들기’ 실행 속도
  3. 정부출연 연구기관 핵심임무 다시 짠다…연내 대국민 보고회
  4. 단순 사기 송치 ‘의정부 모텔 신생아 사건’… 검찰 보완수사로 살해방조 밝혀
  5. [춘하추동] 공감하는 사회를 바라며
  1. 호남에 반도체 짓는데 송전선로는 충남으로?… 지역 주민 반발 확산
  2. 성평등부·법무부 이전 나비효과… 정부세종4청사 건립 현실화
  3. 충남대-공주대 통합 향방 가를 투표 돌입…10일까지 찬반투표
  4. 대전 수능 지원자 2.4% 감소…졸업생은 증가, ‘N수생’ 변수 부상
  5.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통합 찬반 투표 시작

헤드라인 뉴스


추석 앞두고 돌아온 온통대전…골목상권 ‘훈풍’ 불까

추석 앞두고 돌아온 온통대전…골목상권 ‘훈풍’ 불까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전 지역화폐인 '온통대전'이 새롭게 업그레이드 돼 돌아오면서 지역 상권에 모처럼 소비가 살아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보기와 외식 등 명절 소비가 늘어나는 데다 9월 한 달간 캐시백이 15%로 확대되면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서도 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9일 대전시와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온통대전은 이달 1일부터 다시 운영에 들어갔다. 월 충전 한도는 30만 원으로, 9월에는 기본 캐시백 10%에 추석 특별 혜택 5%포인트가 더해져 15%가 적용된다. 추석을 앞두고 지역화폐를 통한 소비가 본격..

대전·세종·충남 취업자 수 4만 9300명 늘었다… 전국 증가폭의 ‘4분의 1’
대전·세종·충남 취업자 수 4만 9300명 늘었다… 전국 증가폭의 ‘4분의 1’

대전·세종·충남지역의 8월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은 제조업과 상용근로자를 중심으로 취업자 크게 늘며 지역 고용 확대를 이끌었다. 9일 국가데이터처와 충청지방데이터청이 각각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3개 시·도의 취업자는 모두 238만 53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전국 취업자 수는 2915만 1000명으로 같은 기간보다 18만 4000명(0.6%) 늘었다. 이는..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릴레이 외침… 전 국민에 닿는다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릴레이 외침… 전 국민에 닿는다

22년 만의 골든타임을 지켜내기 위한 사투.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외침이 수도 서울의 한복판에서 지속되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이 범국민 공감대 확산으로 이어져 낡은 '관습헌법'의 틀을 깨고, 국가균형성장의 대전환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이에 앞서 물밑에선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로 탄생한 행정수도의 틀이 점점 굳건히 다져지고 있다. 국민적 공감대와 여·야 정치권의 결단만 남겨두고 있기에 국회 여의도 의사당 앞 외침이 더욱 절실하게 들려오고 있다. 실제 허허벌판의 세종시는 어느덧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 ‘들어가라’ ‘들어가라’

  •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