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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에서 적적하게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이렇게 이웃들과 모여 함께 국수도 먹고 공연도 보니 참 즐거웠다" 소감을 전했다.
황인정 관장은 “오늘 진행된 국수나눔 마을잔치는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민관계 형성과 공동체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공동체 문화 형성과 지역주민 복지증진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꾸준히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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