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그램에서는 세시풍속을 체험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부럼깨물기,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달맞이 소원빌기 등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정월대보름을 회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날 ㈜일호 안병무 대표가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며 내복 등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해 더욱 풍성한 정월대보름 행사로 이어지기도 했다.
김미숙 원장은"소중한 추억 한 조각이 오늘은 견뎌내는 힘이 되기도 하고 미래를 꿈꾸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등 어르신들의 만족도 높이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