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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청 전경(김해시 제공) |
5일 시에 따르면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고 데이터기반행정 평가도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696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운영 수준 실태를 전반적으로 파악해 기관 특성에 맞는 공공데이터 제공 확대를 유도하는 등 관련 정책 개선에 활용하고자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공공데이터 활성화 시행계획을 기반으로 한 정책 수행, 공공데이터 전수조사를 통한 고품질 데이터 개방, 찾아가는 데이터 상담소 운영, 공공데이터 관련 공모전 개최 등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시 단위 기초지자체에서 공공데이터와 데이터기반행정이 모두 우수한 지자체는 전국에 9개뿐으로 이번에 거둔 성과가 더욱 값지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 성과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공공데이터 품질향상과 개방 확대를 위해 데이터 행정의 전 영역을 꾸준히 관리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양질의 데이터를 쉽고 편리하게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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