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열전] 장철민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 정치/행정
  • 2024 충청 총선

[총선열전] 장철민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전 유일 40대 재선의원 돼 더 큰일 할것"
다음주 선대위 발대식 본격 선거체제 전환

  • 승인 2024-03-07 14:08
  • 수정 2024-03-07 15:39
  • 강제일 기자강제일 기자
clip20240307140815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국회의원 후보 장철민 의원은 9일 오후 2시 대전역 인근 중앙프라자 건물 5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이번 개소식은, '더 큰일 하겠습니다. 대전의 미래 장철민'을 슬로건으로 '젊음', '성장', '미래'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장철민 후보의 본선 경쟁력을 부각하고 세몰이와 함께 총선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개소식 사회는 더불어민주당 2030 특별본부장을 역임한 김은지 아나운서가 맡는다.

개소식 순서는 내빈소개와 영상축사 상영 후 간단한 출마의 변과 주요내빈 축사, 이후 케이크 커팅식과 운동화 전달식 같은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 의원은 "처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더 낮은 자세로 선거에 임하면서 동구는 더 높게 성장시킨다는 생각으로 매진할 것이다"며 "장철민은 젊어서 좋고, 유능해서 더 좋다. 동구가 키운 대전 유일의 40대 재선 국회의원을 목표로 더 큰 일 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승래(대전유성갑), 황운하(대전중구) 의원, 박정현 최고위원, 장종태 서구갑 후보, 박용갑 중구 후보 등이 참석한다.

장 의원은 다음주에는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당내 조직 정비와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건강]설명절 허리·다리 통증의 숨은 원인은?
  2.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3. 대전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올해도 이뤄지나... 60% 한도 2000만원서 3000만원 상향 검토
  4.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5. 이주 작업 한창 장대B구역 '빛이 머무는 순간' 헤리티지 북 발간
  1. 대전·충남 통합 변수...충청광역연합 미래는
  2.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3. 규모만 25조 원…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금고 경쟁구도 주목
  4. '왼손엔 준설 오른손에 보전' 갑천·미호강, 정비와 환경 균형은?
  5. 전남 나주서 ASF 발생, 방역 당국 긴급 대응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행정통합 주민투표 행안부에 요청

대전시, 행정통합 주민투표 행안부에 요청

대전시가 11일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주민투표'를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만든 행정통합 특별법안에서 기존 대전시와 충남도가 논의해 국민의힘이 발의한 법안에 담긴 정부 권한·재정 이양이 대폭 사라지면서 행정통합의 실효성에 의구심이 든다며 시민의 의견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분권의 본질이 사라지고 정치 도구와 선거 전략으로 변질해 행정통합이 충분한 숙의 과정 없이 추진되고 있다"며 "번갯불에 콩 볶듯 진행하는 입법을 즉각 중단하고, (행정안전부는) 주민..

대전 재건축 바람 부나…  곳곳에서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전 재건축 바람 부나… 곳곳에서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전 노후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다.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 단지가 있는가 하면, 조합설립을 준비하는 대단지 아파트도 잇따르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법동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6일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은 대전 대덕구 법동 281번지 일원, 면적 2만 7325.5㎡ 규모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기존 삼정하이츠타운 아파트 총 13동 468세대를 허물고, 총 6개 동 615세대를 짓는다. 사업장..

걷고 뛰는 명품 `동서 트레일`, 2026년 512km 완성
걷고 뛰는 명품 '동서 트레일', 2026년 512km 완성

걷고 뛸 수 있는 트레일(자연 탐방로)이 2026년 동서 구간으로 512km까지 확대·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인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동서 트레일의 성공적인 안착과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한 2026년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지난해 17개 구간(244km)에서 약 2배 이상 확대된 32개 구간에 걸친 총 512km. 신규 코스에는 충남 태안(2구간)과 서산(5구간), 홍성(10구간), 경북 봉화(47구간) 및 분천(51구간) 등이 포함됐다. 각 구간에 거점 안내소도 설치한다. 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