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첫 완전체 티저…'글로벌 설렘' 폭발

  • 문화
  • 문화 일반

아르테미스, 첫 완전체 티저…'글로벌 설렘' 폭발

  • 승인 2024-03-15 13:58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아르테미스
사진=모드하우스
아르테미스(ARTMS)가 팬들을 찾아온다.

모드하우스는 15일 0시 아르테미스의 공식 SNS 채널에 첫 완전체 앨범의 첫 프리미어 싱글 'Birth'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 글로벌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미지 속 아르테미스 멤버들은 지하철을 배경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팬들을 만났다. 특히 이들의 도회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무드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르테미스는 이달의 소녀 멤버인 희진, 김립, 진솔, 최리, 하슬이 모드하우스에 합류해 탄생시킨 새로운 그룹이다. K-POP 세계관의 창시자였던 이달의 소녀의 멤버들이 세계관을 이어 아르테미스의 이야기로 변주를 선사할 예정.

특히 아르테미스는 이달의 소녀를 만들었던 제이든 정과 독특한 색깔을 머금은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디지페디의 만남으로 그 시작부터 특별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아르테미스는 오는 29일 첫 프리미어 싱글 'Birth'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Birth'의 경우 글로벌 우리(OURII, 팬덤명)가 참여한 그래비티(Gravity)를 통해 첫 프리미어 싱글로 선정, 남다른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그래비티 당시 투표 전 공개된 짧은 음원만으로도 압도적인 감각을 보여준 'Birth'이기에 첫 티저 이미지 공개와 함께 이를 향한 기대감이 달아오르고 있다.

한편 아르테미스는 단체 이미지에 이어 개인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오는 29일 'Birth' 발매 이후 4월 11일과 25일, 그리고 5월 10일 베일에 싸인 프리미어 싱글들로 예열을 마친 뒤 5월 31일 아르테미스의 첫 완전체 앨범 'DALL'을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 28일 소위 유력
  2. 김장 배춧값 내렸지만… 농가도 소비자도 웃지 못한다
  3. 기후부, 전력망 주민참여 확대 개정안 입법예고… 대전서 집회 지속
  4. [경찰의날] 대전 112상황실 이가현 경장 "저희가 침착해야 신고자도 안심하죠"
  5.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1. [2026 국감] 국립대 통합 성패 쟁점…충남대·공주대 재추진, 충북대·교통대는 무산
  2. '6년 공회전' 대전역세권 개발의 민낯… 500억 손실에도 한화 철수
  3. 교육재정부터 아동보호·산림안전까지… 충청권 국감 현안 봇물
  4. 대전 교통사고 잇따라... 2명 숨져
  5. STN 스포츠, 레쥬와 골프 예능 '골당 TV' 11월 첫 방송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다. 한화건설 컨소시엄이 사업을 포기해 계약 해지절차에 들어가면서 대전시가 후속조치에 착수한 것이다. 기존 최고 72층 규모의 건축계획과 주거 및 상업, 업무시설 비율 등을 다시 살펴 사업성을 높여 2027년 하반기 5차 민간사업자 공모에 나선다는 것이 행정당국의 방침이다. 환승센터를 비롯해 공공부문은 분할해 공공투자를 통해 사업시기를 앞당기는 방안까지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코레일은 10월 20일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사업시행자인 대전역세권개발PF..

청와대·국회·부처 이전 감안한 청주공항 시설 확충 필요
청와대·국회·부처 이전 감안한 청주공항 시설 확충 필요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정부 부처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 계획에 따라 행정수도 관문인 청주국제공항의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미 공항이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넘을 정도로 이용객이 늘어난 데다, 정상외교와 국제회의, 공무출장 등까지 수요가 급증할 수밖에 없는 만큼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과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비례)이 22일 제공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청주공항의 국제선 여객터미널은 연간 152만 명을 수용할 수 있지만, 2025년 실제 국제..

5대 시중은행 대출취급 6개월 내 금융사고 449억... 실효성 있는 대책 시급
5대 시중은행 대출취급 6개월 내 금융사고 449억... 실효성 있는 대책 시급

최근 5년간 5대 시중은행에서 신규 대출 취급 또는 만기 연장 후 6개월 이내 발생한 금융사고가 134건, 관련 대출금액은 449억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KB국민은행의 관련 대출금액이 406억원으로 전체의 90%를 차지했다.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형연 조국혁신당 의원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6년 7월까지 대출 취급 또는 만기연장 후 6개월 이내 금융사고가 보고된 사례는 총 134건으로 집계됐다. 대출금액은 449억 2500만원이다. 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 국회 과방위 국감장에 등장한 휴머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