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소 출신' 루셈블, '원 오브 어 카인드' 컴백 선언

  • 문화
  • 문화 일반

'이달소 출신' 루셈블, '원 오브 어 카인드' 컴백 선언

  • 승인 2024-03-18 10:57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루셈블
사진=씨티디이엔엠
그룹 루셈블(Loossemble)이 컴백을 선언했다.

씨티디이엔엠은 18일 0시 루셈블의 공식 SNS 채널에 새로운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의 타임 테이블 이미지를 공개, 전 세계 '크루(C.Loo)'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미지에 따르면 오는 19일 루셈블의 특별한 색깔을 미리 유추할 수 있는 무드 포스터가 팬들을 찾아간다. 그리고 21일부터 4월 1일까지 세 가지로 구성된 콘셉트 포토가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그리고 트랙 프리뷰에 이어 4월 10일과 11일 마지막 콘셉트 포토가 찾아오며, 트랙리스트를 비롯해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그리고 풀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두근거림을 선사할 다양한 콘텐츠들이 준비돼 있다. 

루셈블은 프로모션 이후 오는 4월 16일 새로운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루셈블은 이달의 소녀 멤버인 현진, 여진, 비비, 고원, 혜주가 함께하는 이름이다. 이들은 대혼돈의 시간 속, 우주선 '루셈블'의 승무원이 되어 친구들을 찾아 새로운 항해를 시작했다. 이들은 지난해 데뷔 앨범 'Loossemble'을 통해 새로운 서사를 그려내며 글로벌 호평을 받았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르포] 호우경보에도 '먹통' 전광판·열린 차단기… 폭우 중 유등천 현장 가보니
  2. [박헌오의 시조 풍경-23] 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정의의 투혼으로 승리한 4월 혁명의 동지들에게-
  3.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4. 백석문화대, 제3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 개최
  5. [날씨] 충청권 오전까지 비 이어져… 오후엔 소나기·주말 무더위
  1. 대전충청세종지역대학 취업관리자협의회-육군인사사령부 MOU
  2. 상명대-천안공고, 지역 청년 진로·취업 지원 맞손
  3. 남서울대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자이리톨 스톤' 마케팅 전략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료
  4. 천안법원, 보이스피싱 범죄 인지하고도 방조한 50대 여성 징역형
  5. 을지학원 의대 새 캠퍼스 대덕특구도 검토…안정적인 목동캠퍼스 리모델링 결정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한국과 몽골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세종시=행정수도'의 기운이 다시 대륙으로 확산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몽골 하르허롬시청과 행정수도 건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된 한몽 정상회담이 결실을 가져왔다. 이날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협약서 교환이 이뤄졌다. 몽골 정부는 신행정수도인 하르허롬 개발을 앞두고 행정수도로 건설 중인 세종시 모델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았다. 하르허롬은 옛 몽골제국의 수도로 새로운 행정수도 지역으로 조성될 예정인데, 수..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충남 보령과 부여, 논산에 올여름 충남권 첫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졌다. 1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보령 도서지역을 제외한 보령과 부여, 논산에 열대야 주의보가 발표됐다. 이날 밤부터 11일 아침 사이 대전과 세종, 충남 천안·당진·서산·태안·홍성·보령·서천의 최저기온도 26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밤에도 기온과 습도가 높게 유지되는 만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노약자와 온..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