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야, 새 싱글 '따스한 햇살이 되어 비출게' 발매

  • 문화
  • 문화 일반

서우야, 새 싱글 '따스한 햇살이 되어 비출게' 발매

  • 승인 2024-03-28 15:06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따스한 햇살이 되어 비출게 커버 이미지
사진=(주)문화인
싱어송라이터 서우야의 특별한 위로가 찾아왔다.

(주)문화인은 오늘(28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서우야의 새 싱글 '따스한 햇살이 되어 비출게'를 발매했다.

'따스한 햇살이 되어 비출게'는 주변의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이번 신곡을 통해 서우야는 단단한 보컬과 부드러운 멜로디로 리스너들의 귀를 매료시킬 예정이다.

서우야는 지난해 11월 데뷔 싱글 '그대 있기를'의 작사, 작곡 등에 직접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어 이번 신보에서도 작사와 작곡, 가창으로 선보일 서우야의 이야기가 어떤 여운을 남길지 기대가 모인다.

서우야는 (주)문화인을 통해 "힘들 때 곁에서 함께해 준 사람들이 있어서 이 곡이 탄생했고 그들에게 작은 쉼터가 되어주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곡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서우야의 싱글 '따스한 햇살이 되어 비출게'는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송언석 "이재명 대통령 표 무효 처리돼야"
  2. 박수현 "민선8기 성과 등 지적, 충남 현주소 파악하기 위한 발언"
  3. 충남선관위 '선거 관여' 공무원 검찰 고발
  4. NH농협은행 대전본부, '커피차 및 우리쌀 핫도그 나눔 행사' 진행
  5. 소진공, 법률자문 등으로 폐업 경영위기 소상공인 법률지원 강화
  1. 장철민, 조상호 지원 사격 "세종의 새 미래 그려나갈 적임자"
  2. 대전·세종·충남 부동산 시장 하락 꾸준… 충북은 상승
  3. [날씨] 이번 주말 충청권 맑은 날씨…낮 기온 30도 안팎
  4. 대전 찾은 송언석 “李 대통령 투표용지 노출 의혹…비밀투표 원칙 훼손”
  5. 문봉길 충남선관위원장, 사전투표 현장점검

헤드라인 뉴스


예산군, 보훈공원 조성 본격 검토… "추모 넘어 교육·문화 공간으로"

예산군, 보훈공원 조성 본격 검토… "추모 넘어 교육·문화 공간으로"

예산군이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보훈공원 조성 사업 구상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지난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보훈공원 조성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행정복지국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와 보훈단체협의회 관계자, 용역 수행기관인 대전충청지방발전연구원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필요성과 공간 활용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보훈공원이 단순한 기념시설을 넘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프랜차이즈 카페마다 말차라떼·밀크티 카페인 함량 최대 `4배`
프랜차이즈 카페마다 말차라떼·밀크티 카페인 함량 최대 '4배'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 중인 말차라떼와 밀크티 카페인 함량이 업체별로 최대 4배 차이가 벌어지는 조사가 나왔다. 2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카페 6개 브랜드의 말차·녹차라떼 6종과 밀크티 6종 등 총 12개 차음료를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 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 카페인 함량은 1잔 기준 45~172mg였다. 제품 간 최대 4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우선 말차·녹차라떼 중에선 빽다방 말차라떼가 93mg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스타벅스 제주 말차 라떼 81mg, 이디야 커피 말차라떼 70mg, 컴포즈커피 그린..

`경비실이 빈소가 됐다`, 서산 경비노동자 사망에 노동계 강력 규탄
'경비실이 빈소가 됐다', 서산 경비노동자 사망에 노동계 강력 규탄

서산지역 한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70대 경비노동자가 경비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가 "예고된 사회적 참사"라며 서산시와 고용노동부를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서산태안위원회와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8일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또 한 명의 고령 경비노동자가 차가운 경비실 바닥에서 생을 마감했다"며 "언제까지 경비실을 노동자의 빈소로 방치할 것이냐"고 비판했다. 이들은 26일 새벽 서산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휴식 중이던 70대 경비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열악한 노동환경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

  • 사전투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사전투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투표하는 박용갑 국회의원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투표하는 박용갑 국회의원

  • 사전투표소 설치 사전투표소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