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 첫 OST 베일 벗는다…규나 '라바' 발매 예고

  • 문화
  • 문화 일반

'하이드' 첫 OST 베일 벗는다…규나 '라바' 발매 예고

  • 승인 2024-03-29 14:13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하이드 OST
사진=리웨이뮤직앤미디어
드라마 '하이드'의 첫 OST가 팬들을 만난다.

음악 저작권 전문 기업 리웨이뮤직앤미디어는 오는 31일 일요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드' OST Part 1 GYUNA(규나)의 'LAVA(라바)'를 발매한다.

'LAVA'는 주인공의 요동치는 심정을 강렬한 리듬과 절실한 노랫말에 녹인 곡이다. 남편 실종에 숨겨진 진실을 거침없이 파헤쳐 나가야 하는 나문영(이보영 분)의 참담한 심경을 담았다고 전해져 공개 전부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잠재력을 가진 신예 아티스트 GYUNA가 'LAVA'의 가창을 맡아 특별함을 더한다. GYUNA는 애절하면서도 감미로운 음색을 지닌 가수다. 고독과 절망 속 꺼지지 않는 바람을 담은 'LAVA'와 GYUNA의 보이스가 만나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는 평을 받고있다.

특히 'LAVA'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2' NCT 태용과 텐의 'Swipe(스와이프)', Billlie(빌리)의 'everybody's got a $ECRET(에브리바디즈 갓 어 시크릿)'을 프로듀싱한 C-Young(시영)과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드라마 OST, 게임 음악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프로듀서 NOTYOURKIND(낫유어카인드)가 의기투합해 '하이드'의 숨을 불어넣었다.

프로듀서 C-Young과 NOTYOURKIND는 리웨이뮤직앤미디어를 통해 "극 중 주인공 나문영이 겪을 험난한 여정과 언젠가 드리울 희망의 빛을 'LAVA'에 담았다"며 "리듬에 선명한 대비를 줘, 더욱 감정적인 깊이 감을 줄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드'는 남편 실종에 얽힌 비밀을 추적하며 감당하기 어려운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한 여자의 인생을 담았다. 이보영과 이무생 주연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쿠팡플레이에서 선 공개됨과 동시에 밤 10시 30분부터 JTBC를 통해 방송한다.

GYUNA가 가창한 드라마 '하이드' OST 'LAVA'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새 학기 첫날, '파업' 공무직 일단 웃으며 시작… 다음주 급식 파업 가능성도
  2. 'BRT-지하철-CTX' 삼각축, 세종시 대중교통 혁신 약속
  3. 세종상공회의소,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 인턴십 모집
  4. [S석 한컷]환호와 탄식! 정글 같은 K리그~ 대전 개막전
  5. 경제활동 재개 돕는 대전회생법원 개원… 4개 합의부 11개 단독재판부 발족
  1. [독자칼럼]'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는 부당해고
  2. 교통사고로 휴업급여 신청한 배달기사 취업사실 숨겨 '징역형'
  3. 대전권 대학 신입생 등록률 100% 이어져… 중도이탈 막아라
  4. "세종시 뮤지션을 찾아요"...13일 공모 마감
  5.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한반도 평화공존' 지역 협력 강화

헤드라인 뉴스


5일 지선 공직자 사퇴시한… ‘강훈식 거취’ 정치권 촉각

5일 지선 공직자 사퇴시한… ‘강훈식 거취’ 정치권 촉각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의 사퇴 시한을 코앞에 두고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가 출렁이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 충청 출신 또는 충청권에서 공직을 수행하고 있는 인사들의 출격 여부에 충청권 판세가 요동칠 수 있기 때문이다. 4일 대전선관위 등에 따르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는 선거 90일 전인 5일까지 직을 사퇴해야 한다. 우선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충남 아산이 고향으로 3선 의원 출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그는 통합특별시장 유력 후보..

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개미들 "나 떨고있니"
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개미들 "나 떨고있니"

중동 전쟁에 대한 불안감에 코스피가 이틀 연속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공포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개장 직후 코스피200 선물 급락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 정지인 사이드카가 이틀 연속 발동되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발생하며 지역 곳곳에선 개인투자자들이 탄식이 이어졌다. 4일 코스피는 장중 8% 넘게 하락하며 5000선 붕괴 가능성이 거론되며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 등 대형주들이 전날에 이어 10% 이상 하락세를 이어가며 주식을 보유 중인 투자자들의 한숨이..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4일 “국민의힘과 대전·충남 단체장은 행정통합에 대한 일관성 있는 입장을 정하라”고 촉구했다. 특위는 이날 논평을 내고,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충남 통합법안에 대해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이나 재원 마련 방식, 교부 기준이 누락되었다'는 이유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이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밝혔다. 특위는 “국힘이 필리버스터까지 중단하며 처리를 촉구했던 대구·경북 통합법 역시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